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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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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261
이 글은 5년 전 (2020/4/07)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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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한테 효도 하는 것 중에서 뭐 큰걸 사드리고 해드리고 이런것도 있긴한데 학생이거나 하면 그냥 사소한 일상속에서 

✔️(잔소리할때) 승질 안부리기... 다 좋으라고 해주시는 말씀인데 달게 들으면 좋으니까.. 그리구 승질 부리는 내 모습을 보시는 부모님은 얼마나 더 속상하실까😂 

 

✔️이건 진짜 더 간단한건데 리액션?크게 해드리기ㅎㅎ 

예를 들어서 엄마께서 장을 봐오셨는데 요거트나 내가 평소 좋아하던 아이스크림을 같이 사오셨다 ! 

헐 진짜 맛있어보인다고 먹어보고 싶었던건데 어떻게 찰떡 같이 알고 사오셨냐고 후헿헤 꺅 이렇게ㅎㅎㅎㅎ 

아니면 좋아하는거라 먹고 싶었는데!! 이런식으로ㅎㅎ 

그러면 뭔가 속으로 뿌듯해하시지 않을까 싶어서😊😊 

 

 

난 25살인데 아직 학생이라 크게 뭐 사드리거나 그렇게까지는 아직 못해서 엄마가 뭐라도 해주시는거 감사해하며 최대한 표현할려구 노력한당ㅎㅎㅎ 그래도 승질 가끔씩 부리는 나쁜딸인데 평소에 잘하려고😢 

 

마지막으로 우리 엄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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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 미안..난 못하겟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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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자주웃겨드리려고하는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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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불효녀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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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번은 지금도 하는 중인데 1번은 진짜... 그 잔소리를 어떻게 달게 듣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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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나도 승질많이 내고 그래서 최대한 노력중이야😢😢 그리고 익인이는 불효녀가 아닐거야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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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포기하겠어....:) 1번 말고도 방법 많으니까 껄껄 다른 걸 도전하던지 할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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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얘기 잘 들어주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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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맛난거 사왔을 때 신나하는 반응 보이는게 찐이야 ! 엄마가 되게 기분좋아하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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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공감해줘서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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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내 나이 서른. 아직도 엄마 앞에서 막춤 춘다..엄마가 너무 좋아해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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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내 미래를 보는것 같군
자취안하구 같이 사는거지 익인이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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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자취하구 있는데 엄마가 맨날 놀러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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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와.. 스위한 딸이네ㅠㅠ 엄마 미안해 무뚝뚝한 딸이라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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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ㅎㅎ내가 엄마밖에 없어서 좀 더 애틋한게 있어 진짜 계실 때 잘하고 싶은데 잘 안되지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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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걍 내가 먹을때 엄마꺼 똑같이 하나 더 챙기고 엄마 밥먹었냐 물어봐주고 요리해주고 집에 들어올때 엄마아빠 좋아하는거 어떻게든 한개씩 사가지고 오면 그게 효도더라 ㅎㅎ 쓰니두 넘 잘하구있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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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 1번은 절대 못해... 나는 불효녀할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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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222 나 이걸로 오늘 아침에도 엄마랑 싸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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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근데 우리 엄마는 잘 안 됨 ㅠ 부작용 있음... 니 기분 좋고 자기가 뭐 사 줄 때만 엄마엄마하고 신나하냐고 그럼 짜증낸 적 없고 좋을 때만 그냥 리액션 좋게 한 건데 ㅠㅠ 그래서 더 자제함... 우리 엄마가 예민해서 그런 것 같긴 한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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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이건 내가진짜 예전부터했던거라 별 생각없이 쭉했던건데 어디놀러가거나
퇴근길이나 맛있는거 길가다 파는곳 보이면 전화해서 뭐먹을래 사갈까? 물어보는거!!
진짜 별거아닌데 엄마가 주변분들한테 나자랑할때 꼭하시는 말씀이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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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내가 리액션이 맨날 과할 정도로 심한데 그래서 엄마가 아우 리액션 과해 하시면서도 맨날 맛있는 거 사달라고 하면 다 사주시는 거였낰ㅋㅋㅋㅋㅋ 와 엄마 이걸 어떻게 알고 사왔어요!!!!!!! 너무좋아~~~~~ 이러면 엄마가 시끄럽다면서도 되게 뿌듯해하시던뎈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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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 혹시 내 언니야 ?
(참고로 나 언니 없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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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양 맺자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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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우리엄마는 감정적인 지지보다는 돈을 (돈만) 좋아해서.... 아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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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위 본문 다 받고 + 설거지랑 쓰레기버리기하니까 엄마가 진짜 좋아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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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막춤 같이 춰드리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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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맞아 그리고 익8처럼 웃긴 춤 추면 진짜 자지러지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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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ㅋㅋㅋㅋㅋ나는 막춤추면 이상하게 쳐다보시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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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1번 내모습 반성하고 간다..ㅜㅜ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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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진짜 1번은...하루에도 몇번씩 똑같은 잔소리 며칠씩 들으니까 한 2주쯤 되면 말대꾸하게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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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1,2번 다 아빠한정으로 해준다ㅋㅋ 엄마랑은 내 기준 사이가 그닥이라 ... 아빠한테만 하는데 아빠가 너무 좋아하심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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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엄마가 지난번에 방에 있는 나 불러내서 딸 효도 좀 해봐 이러시길래 왱 춤춰줘??이러고 빵댕이 흔드니깐 엄청 좋아하시던뎅 오늘 효도 다 했네 한번 더 보여주고 들어가 이러심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 효도 어려운거 아니당..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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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와 진짜 1번 마즘 내가 3자매 중 막내인데 언니들이 너무 억세서 내가 그나마 나은데 엄마가 매일 하는 말이 너는 뭐 말할때 가만히있어서 좋다 그랬움..요즘은 좀 대들어서 엄마가 너 사춘기가 늦게왔다 이럼..ㅠㅠ흑흑.. 잔소리할때 가만히있어야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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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두번째 공감ㅋㅋㅋㅋㅋㅋ아빠가 가끔 배라 아이스크림 사올때 있는데 우와 아빠 어떻게 내가 먹고싶은맛만 골라왔어??? 진짜 잘골랐다 넘 맛있어 이러면 되게 좋아하셬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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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착한 딸이네..
나는 맘을 먹는데도 잘 안된다..ㅋㅋㅋㅋ
나 걱정되서 하는 소리인건 아는데 한두번이여야지ㅠㅠㅠ 이사태에 출퇴근하고 있고 주말에 집콕하고 있는데 사람 많은데 조심하라*5 그러면...불가능이더라 내가 어디 돌아다닌것도 아닌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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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헐 맞아맞아 내 생각해서 뭔가를 사오시거나 주셨을 때 리액션 크게 해드리면 웃으시더라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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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내가 노력하는 효도중 하나는 폰이나 컴퓨터 모르는거 물어보면 짜증 안내고 알려주는거! 엄마아빠도 답답해서 묻는거니까 화 안내려고 노력중인데, 잘 안되긴 해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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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2번은 잘하는데 1번은 진짜 못하겠어ㅠㅠ 진짜 우리 엄마 최고 겁쟁이라 오만가지 잔소리함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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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방금까지 짜증내고 왔는데....죄송하다고 해야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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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나는 전화 끝마다 따랑행 하고 끊는데 첨엔 다 큰게 징그럽게 머라머라 하는데 목소리는 신나죽으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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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 맨날 그럼 아빠가 요리해주면 와 진짜 너무 맛있다 와 진짜 멍맛있다 이러면서 호들갑 떨고 엄마한테도 뭐 사주시면 와 진짜 갖고싶던건데 카면거 리액션 대마왕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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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이거 완존 찐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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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난 종종 ~~씨~ ~~ 여사~ 이러면서 콧소리내고 애정구걸하듯이,,,,들이대다가 엄마한테 치이짛ㅎㅎ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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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난 2번은 진짜 못하겠어...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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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상냥하기 화안내기 진짜 어려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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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난 2번을 못하겠드라ㅠㅠ 오글거린다고해야되나..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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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난 2번은 맨날맨날 실천중인데 1번은... 하..... 사실 승질내고도 후회하지만 그 순간 넘모 짜증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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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맞아... 나도 작은 것부터 조금씩 표현하려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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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난 별거 아니여도 엄마아빠가 필요하다는걸 알려
예를 들면 나 자취하는데 벌레나오면 집에서는 아빠가 잡아줬는데 내가 잡을려니까 힘들었다 이렇게 카톡하고 엄마한테도 김치찌개해먹었는데 엄마가 해준 맛 안나다고 비법이 뭐냐고 카톡하면 좋아하시던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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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ㅁㅈ 나 맨날 엄마앞에서 춤추고 빵 사오면 엄청 오버해서 좋아하는데 우리엄마 그거 되게 재밌어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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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진짜.. 이런게 더 중요한것같아.. 무언갈 막 해주려는것보다.. 멘탈이 더 좋아지고 마음이 안정이 돼야 진짜 행복이고 그런것같아 ㅠㅠ 난 불효녀야 ㅠㅠ 엄마한테 짜증만 낼줄 알고 살갑겐 대하지도 못하고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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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울 언니랑 나도 맨날 엄마 아빠 앞에서 춤추고 노래 부르고 별 난리를 다 햌ㅋㅋㅋㅋㅋ 부모님이 좋아하신다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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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2번 찐아야ㅋㅋㅋㅋㅋㅋ엄마가 장봐오실때 뭐사왔나보면서 헤에에에엑 이거 먹고싶었는데 엄마랑 통했나보다 이러면 좋아하신당ㅋㅋㅋㅋㅋㅋㅋ근데 1번은 못하겠어... 항상 승질부려서 더 혼남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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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나두 요새 짜증 안낼려고 노력중 ㅠㅠㅠㅠㅠㅠ 글고 요새 엄빠가 되게 빵 드시고 싶어하셔서 생크림빵이랑 피자빵 하나씩 사들고 집 들어가면 완전 좋아하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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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핳 잔소리 잘 안 듣는다...히히 마자 막 엄마가 어디 아프시다고 하면 헉 아프겠다ㅜㅜㅜㅠ 언넝 연고 바르세여 이런 사소한 반응들... 좋아좋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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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헐 2번 맞아... 뭐 사오시는거 말고도 엄빠의 모든거에 관심 가지고 리액션 해드리면 좋아하셔ㅋㅋㅋㅋㅋㅋㅋㅋ 밥도 허억 넘 맛있다고 천재 요리사님!! 장난식으로 막 이러고 그러면 오버하지 말라면서도 엄청 좋아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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