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제 밤에 혼자 야식으로 국물 닭발을 먹었거든? 근데 탈이 났는지 아침부터 부글하더니 걍 물설사를 했단말야.. 그걸로 다 비운줄 알았는데 오후에 애인 와서 자취방에 계속 있었고 같이 누워있었는데 나도 모르게 배가 땡기네 하면서 엉덩이 힘을뺐는데 뭔가 덩어리진게 쏘옥 하고 나온거야 애인 옆에 있는데 그래서 진심 빠르게 잠시만 하고 화장실가서 사태 파악하니까 바지에 살짝 지렸는데 다행히 물만 들었고 덩어리가 푸파파파박 한건 아니라서 안심하고 변기앉아서 힘뺐더니 진심 그냥 오줌싸듯이 설사나왔어 이따 애인이 69 69 노래를 불러서 할뻔했는데 진작 눈치못챘음 설사녀로 헤어질뻔했어....ㅠㅠㅠㅠ 다행히 뒷수습해서 애인은 내가 급똥인것만 눈치챘다 다신 그곳 국물닭발 안먹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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