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지금 코로나때문에 2주째 못만나고 있는 상황인데 애인이 본가에서 전화를 잘 못해. 부모님계셔서.. 이건 이해가서 본가에 있을 땐 전화 잘 안하거든?? 오늘은 애인이 자취방에 있는 날이여서 신나서 전화를 걸었어. 한 30분간 통화하고 았다가 키보드 소리가 들리는거야. 알고보니까 롤하고 있었던거.. 전화할때 딴짓하는거 싫다고 누차 말했어서 왜 통화하는데 롤하냐 머라했어. 근데 적반하장으로 롤 좀 할 수도 있지!라는거야 거기에 삔또 상해서 끊었는데 내가 예민한걸까... 요즘 얘가 예전이랑 많이 달라지긴했거든. 예전이라면 이렇게 해줬을텐데 라는 생각도 부쩍 많이하고 표현도 잘안하고..식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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