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글이라 가독성 떨어질 수 있음 **
**모배 살짝긴글**
사는 집이 20세대 다세대 빌라이고 우리집은 6층
아래집에 싱글 중년 아저씨가 있음 (50대 예상)
처음 이사날은 당연히 시끄럽지 않나..?
다음날 찾아와서 시끄러웠다고 조용히해달라고 말하고 감
처음엔 그럴수 있구나 싶었음
그후에 우리집 아닌데 새벽에 청소기, 세탁기 돌리지 말라고
엘리베이터에 저격글 프린터 붙여놓고 (누가봐도 그 아저씨)ㅡ.ㅡ
한번 명절에는 친척분들이 저녁식사 하시고 갔는데 (정말 티비보면서 식사만하고 가심)
친척들 출발하고 30분 뒤에 벨 눌러서 *인터폰 피해서 안보인상태*
문열어보니 본인 아버지 모시고 어르신하고 같이와서 왜 시끄럽게 하냐고 언성높임 .. 하...
엄마 열받아서 경찰부르고 나도 울고 난리남 ((저날 후로 누가 벨 누르는것도 노이로제 걸림 ㅜㅜㅜ))
경찰부른날에
우리집 이사오고 본인집 거실 cctv 설치했다그러고
소음 들리는거 녹음했다고 보여주고 법적으로 한다느니 하더니 1도 안함
그래서 내가 찾아오시 마시고 문자주시라고 포스트잇 붙였는데
처음은 가구 소음 일수도 있어서 양해해달라 했는데
왠걸 언제는 밤 11시에 부모님 주무시는데 뭐하시길래 이상한 소리가 나냐고 ((현실욕..))
그후로 차단함
글 쓴 이유는 !!!
저번주부터 갑자기 새벽에 클럽음악 소리가 들림 정말 시끄러워서
잠이 깼는데 건물관리 팀에서 안내 문자 보내줘서 음악소리가 개인방송인지 알았음
그러고 조용한가 싶었는데 이틀에 한번꼴로 하는거였음..
시간도 새벽 3시까지
지금도 하고 있어서 정말 도레miiiiiiiiiiiiiiiiiiiiiiiiiiii치겠음 ㅜㅜ
솔직히 나도 너튜브 보는거 좋아하고 지금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라
혼자 많이 심심하실 수도 있는거 정말 너무 이해하지만 !
약간 우리집 한테 당해봐라 하는 느낌?!?!?!
층간소음 스트레스는 격어본 사람이 알거임 ㅜㅜㅜㅜㅜㅜㅜ
이제는 마주치는것도 불편할 정도인데 말할곳도 없어서 여기다 글쪄왔음 ㅠㅠㅠㅠ
여튼 층간소음 해결 해본 익들 공유좀 부탁해요 ...#
마무리가 어렵넹 ㅜㅡㅜ
우리 모두 코로나 극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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