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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49
이 글은 6년 전 (2020/4/19) 게시물이에요
난 항상 할머니집 가면 남동생부터 찾는거 나만가면 남동생 어디갔냐고부터 시작해서 계속 남동생 얘기만 하는거 ㅎ.. 그냥 그때 감정이 생각나서 서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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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고3일때 초4남자 사촌동생이랑 돈 똑같이 줌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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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사촌오빠 성인됐을때 백만원주고
우리언니 성인되니까 10만원주셨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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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음식점에서 남자만 밥 더줬어.. 내가 가져가려고 하니까 남자손님 거라고..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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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는 명절 때 남자상 여자상 따로 차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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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도 ㅎ 남자는 큰상에서 먹고 여자는 작은상에서 먹는다 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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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근데 상은 내가 차려 (여자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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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치우는건 또 여자가 치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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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나도 이거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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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대우받은적은 있어도 차별당한건 없는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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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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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동갑내기 사촌이랑 세뱃돈 까봤을 때 돈 액수 달랐던 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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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할머니한테ㅋㅋㅋ남동생이 더 이쁨받음 걔가 더 공부 잘하고 대학도 잘가긴 했지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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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진짜 지금 시국에는 상상도 못할일인데
할머니랑 같이살때 아빠 오빠 할머니 식사 다한 다음에
나랑 엄마 따로 밥먹었음 아니면 주방에서 먹거나..
암울.....그때는 초딩때여서 아무것도 몰랐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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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딱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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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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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33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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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4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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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너무 많아서 뭐부터 말해야 될 지 모르겠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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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2222222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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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33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서럽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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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444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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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엄청 많았는데 지금 기억 아는거
오빠방 청소+내방+거실청소, 빨래, 설거지, 명절에 일손돕기.. 운전 오빠만 가르쳐주는거
학원 오빠만 보내주고 비싼 학원 보내주고 나는 학교에서 남아수 하는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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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여중여고여대+어렸을때 유학+개방적? 암튼 가부장적이지 않은 집안이라 엄청난 차별 받은적은 없지만 소소한 차별 경험은 있지.. 특히 택시 탔을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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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그리고 명절에 친척집 깄을때도 남동생한텐 절대 안 그러면서 나랑 여동생만 큰집으로 불러서 요리 시켰어. 그리고 집에선 엄마아빠 집안일 완전 공평하게 누가 더 많이 하는지 모를정도로 나눠서 하는데 명절때 시골만 가면 아빠만 친구만나러 다니고 엄마는 음식만들어야되는거 볼때마다 이해x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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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사촌동생들이 먹다 땅바닥에 흘린 과일 주워먹으라 함 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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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와 이건 아니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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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친구가 오빠랑 차별 당하는 거 보고 우리 할머니한테 할머니도 내가 손녀 말고 손자였으면 더 나았을 것 같아요? 라고 여쭤봤는데 할머니가 별로 이 한 마디하셔서 혼자 좋아했었음.. 딱히 성별 가지고 차별 당한 적은 없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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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완전 많은디 집안일 나만 시키고 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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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지금 생각나는건 용돈차이
친척들 모이면 남자들 먼저먹고 여자는 나중에 먹음

주로 여자가 밥하고 설거지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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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고등학교 때 급식소에서 마니 주세영~ 해야지만 주시는거.. 주셔도 아니 뭐 남자애들도 아니구 뭘 그렇게 먹는다궁~ 이러시고 주심.. 넘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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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부모님 일 나가실 때 오빠 밥 차려준 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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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진짜 댓글만 봐도 화 나 도대체 오빠 밥을 왜 차려줘야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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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너무 많아서 일일이 꼽기도 어렵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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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난 태어나기 전부터..
임신 개월 수 많이 차면 성별알려주잖아 딸이랬더니
할머니가 지우랬대 첫째는 아들이어야한다고
그때 울엄마 임신 8개월인데..
그리고 그 말 무시하고 내가 태어남 돌반지 안해줌
그 후로도 평생 차별받음 남동생이랑
난 그래서 친가랑 감정 아직도 안좋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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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우리집은 동생은 해달란거 다해주고 용돈퍼주고 옷도 다 명품입고 사고치고다니는데도 먼저 뭐사준다고하는데 나는 용돈조차 안줌ㅋㅋㅋ밥도 항상 나부르지도않아 동생이 남기면 그때서야 남긴거 먹으라고 나오라하고..그리고 동생이 사고칠때마다 내탓하고 내가 맞은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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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내동생은 3대독자라 얘는 절대 코로나 걸리면 안된다고 나보고 예식장 대신 가라고 한겈ㅋㅋ 사실 근데 이건 기분나쁘다기보단 웃김ㅋㅋ 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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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엄마의 오빠 편애. 이건 오빠가 남자라 그런건지 오빠가 몸이 약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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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동갑내기 이종사촌한테 오빠라고 부르래.. 일주일 먼저 태어났다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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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근데 이건 원래 가족끼리면 이렇게 하지 않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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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아 그래? 나는 우리집만 그러는줄 알았넹 다른집도 그러는줄 몰랐어 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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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나도 동갑인 여자애 있는데 언니동생해 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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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와 나 지금 문화충격이야 어링때부터 지금까지 왜 동갑인데 오빠라고 불러야하는지 억울하기만 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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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할머니집 가면 내 사진만 없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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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명절이나 제사 지낼때 절 안한거~ 아빠 대신 밥하고 설거지한거 여자답게 곱게 걸어라 말 들은거 등등?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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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차별도 차별인데 난 추행을 좀 많이 당한듯...? 버버리맨도 본적 있고 옛날에는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과외선생님이 좀 이상한 짓을 많이 했었음 다행이도 엄마가 알아채서 바로 관뒀지만 남자라면 이런일이 일어났었을까.. 자주 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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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제사명절 때 나는 전 굽고 밥상 차릴 동안 남자들은 게임하고 티비보는 거 엄마는 딸 낳았다고 할머니가 안 본다고 그런 거 똑같은 돈 내고 학교에서 급식양 차이 나는 거 동생 고등학생인데도 내가 밥 챙겨주라는 거 등등 많은데 지금 생각나는 건 별로 없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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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명절에 초딩 때부터 나랑 사촌언니하ㄴ테만 엄마 이모 따라서 상차리라고 한 거 남자형제들은 그때 놀았음 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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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 할머니가 남동생 용돈은 꼬박꼬박 챙겨주심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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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그러고보니 난 친가집에 큰아빠도 딸셋 울아빠도 딸둘이라 그런가 별로 그런게 없었구나... 한 명이라도 아들이었으면 엄청 예쁨받았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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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학교 다닐 때만 생각해봐도 여자애들은 더주세요 해야 남자애들 그냥 받는거랑 비슷하게 줌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더 주세요 해도 그만큼 안주는 이모님들도 많았는데 그때마다 완전 억울쓰...똑같이 급식비 내고 먹는데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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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고등학교 때 급식 배식하시는 분한테 더 달라고 했더니 여자애들 많이 먹으면 살찐다고 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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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오빠들 세명이랑 돈까스 먹으러갔는데 넷이 똑같은 돈까스 시켰는데 아줌마가 아가씨는 작은거 하고 나만 티나게 작은거줌; 그럴거면 돈도 덜받던가 똑같은돈 내고먹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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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우리엄마 나 낳고 2인실에서 7인실로 옮겨질뻔함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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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차별이라기보단 여름에 반바지 입으면 지하철같은데서 내 몸 훑는거.. 학생때부터 이러니까 커서 여름에 짧은거 못입고다니겠어서 통넓고 얇은 바지나 긴 원피스만 입고다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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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난 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우리엄마도 형제 중 맏이고 나도 사촌들 중 맏이인데 상주 혼자 남자인 막내삼촌이 하고 심지어 사촌들 다 여자라고 겨우 초등학교 갓 입학한 남자 사촌동생 혼자 상복 입히고 우리는 그냥 방에 들어가있으라고 했던거... 이게 제일 억울했고 명절 때 여자상 남자상 따로 차리는건 너무 익숙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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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닭다리 오빠만 주는 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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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초딩때부터 할머니한테 오빠 밥 좀 차려주라는 소리 들음 ㅋㅋㅋ 지금 난 고3이라 공부하고 오빤 걍 유튜브 보고 그런데 오셔서 나한테 오빠 밥 차려주라더라 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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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오빠 생일에 용돈 십만원 주시더니 내 생일 하루 전에 아빠가 할머니한테 내일 익인이 생일이라고 하니까 어쩌라는거냐고 한 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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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남자형제 밥상 당연하게 내가 차려줘야 하는 거
명절 남자 여자 밥상 따로 먹는 거 등등 너무 많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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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명절에 여자들은 며칠전부터 할머니댁와서 음식준비 다 하고 당일에는 앉아있지도 못하는데 밥먹을 때 큰 방에 남자들, 손님들은 여자들이 해다준 음식 거하게 차려서 먹고 정작 만든 여자들은 작은 방에서 남은 음식으로 밥 먹음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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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난 딱히없는데 한가지 게임할때 ? 여자=서포터 라는 인식 너무 강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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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명절때 여자상 남자상 따로 있고 차리고 치우고 다 여자가 하는거. 남자들 방 안에서 꼼짝도 안 하는거 진짜 짜증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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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난 안당해 봤는데 옛날에 추석에 여자어른들만 요리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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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남자형제나 사촌이 별로 없어서 그런가 나는 안당해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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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우리도 남자는 큰상에서 먹고 여자는 작은상에서 먹어 남자들 하는 것 1도 없고 여자들만 계속 요리하고.. 글고 울아빠도 지금은 많이 바뀌었는데 나 어렸을 때 여자였던 거 못마땅해했어 울엄마한테 구박도 엄청함 내가 딸이라 가문 이을 수 있는 아들 아니라고 ㅋㅋㅋㅋㅋㅋ 우리 외갓집 다 딸인데 할머니도 엄청 눈치줘 딸이라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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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그냥 당연히 음식 할때 오빠나두고 무조건 나 찾는거..그리고 친척들끼리 모여서 얘기하다보면 약간 역시 아들이~라는 식 대화ㅋㅋㅋㅋㅋ내가 불편해하는 티 내면 그제서야 요즘은 딸도~. 나 공대간다고 하니까 여자가 무슨 공대냐는 소리도 들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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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학교 급식 조금만 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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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외동에다 친가가도 손자가 나 하나뿐이라 딱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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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할머니가 10살 어린 내 남동생한테 용돈 나보다 많이 주심ㅎ.. 큰 액수는 아니었는데 남자인 오빠랑 동생이 같은 액수받고 나는 좀 더 적게 받아서 진짜 기분 미묘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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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음 솔직히 그닥? 여중여고라 그랬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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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말하자면 끝도 없다....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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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명절에 남자들은 손 하나 까딱 안하고 나만 시킴 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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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아빠가 할머니/할아버지께 용돈 드릴 때 그 두꺼운 돈봉투를 나보다 5살 어린 남동생한테 니가 드리라고 쥐어줌..
걔 없으면 나보다 10살 어린 남동생한테 주더라 이 땐 진짜 극대노했음 나중엔 나랑 둘째보고 같이 주래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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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고모할머니들 꼭 남동생만 용돈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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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차별 당하고 있는지 모르고 차별 당하고 있을 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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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음 몰랐는데 알게된것들 많음... 친가 외가 할머니들이 사실은 남자 사촌을 더 좋아했을때? 나도 다 얼마전에 알아서 너무 충격받음 그래도 할머니들은 나 좋아하는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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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나 외동인데 엄마가 전화하는거 몰래 들으니까 아들 낳으라고 했었더라 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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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많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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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일단 할머니 집 가면 여자만 일하는 것도 차별이고 제사땐 남 여 따로 밥 먹고 ㅋㅋㅋ 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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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택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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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진짜 많아..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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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청소랑설거지는 무조건 여자가 하라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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