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말 그대로야.. 난 20대 중반이고 후반 쯤에 결혼하고 싶은 남자친구가 있어.. 나는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고 쭈욱 아빠 밑에서 자라왔는데 친가가 되게 고지식했어. 할머니랑 중학교 때부터 언어폭력 당하면서 살아왔어. 거의 10년을 언어폭력을 당했고 난 정신병원까지 들락날락였어. 아직도 일년에 몇번씩은 상담해. 아빠는 그렇다고 쳐도 할머니마저 부르고 싶지 않아 정말로 내가 이기적인데 그런 내가 일생에 한번 행복한 곳에서 그 사람 보고 싶지 않아.. 정말로 너무 싫어. 내가 아직 학교를 다녀서 본가에서 생활하는데, 정말 연을 끊고 싶을정도로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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