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있을까? 그나마 덜 아프고 덜 번거롭고 덜 잔인하게 가는법 뭐가 있지? 한강이 그나마 괜찮으려나? 아파트 높은곳은 좀 무서울거 같아.... 누구랑 같이 가면...덜 외롭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