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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쓰러지셨대 어떡해 나 눈물 나와
135
5년 전
l
조회
27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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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5년 전 (2020/4/29) 게시물이에요
운동하다가 쓰러지셨대 너무 늦게 발견됐어 나 진짜 어떡해 병원 가는 중이야 심폐소생술 중이래 나 아빠 없으면 못 살아
12
1
익인1
아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토닥토닥 괜찮으실거야...
5년 전
글쓴이
돌아가셨어...
5년 전
익인2
쓰니야 괜찮으실거야 진짜 괜찮으실거야 그래야만해 내가 기도할게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괜찮으실거야
5년 전
익인3
아무 일 없으실거야..잘 회복 되시길
5년 전
익인4
별일없을거야 괜찮을거야 나도 같이 기도해줄게
5년 전
익인5
아이구 어떡해... 쓰니야 괜찮아?
5년 전
익인6
.
3년 전
익인110
돌아가셨대
5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익인9
댓에 돌아가셨대
5년 전
익인10
쓰나 괜찮아?ㅠㅠ 마음 잘 추스르길 바라..ㅠㅠ
5년 전
익인12
헐 ㅜㅜㅜㅠㅠㅠ괜찮아??ㅠ
마음 잘 추스리기 바래ㅜㅠㅠㅠㅜㅜㅜ
5년 전
익인13
헐..쓰나... 마음 잘 추스리고..
5년 전
익인14
헐...ㅠ̑̈ ㅠ̑̈ ㅠ̑̈ ㅠ̑̈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야
5년 전
익인15
쓰니야.. 괜찮아..? 마음 잘 추스리길 바랄게.....
5년 전
익인16
쓰니 ㅠㅠ 괜찮아?ㅜ 마음아프다
5년 전
익인17
헐......... 너무 마음 아프다..
5년 전
익인18
좋은 곳 가셨을거야..
5년 전
익인1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버지 좋은 곳 가셨을거야 잘 추스르고 아버지 잘 보내드려.
5년 전
익인20
마음이 아프다.. 쓴아 항상 힘내고 아버지는 좋은 곳 가셨을거야
5년 전
익인21
좋은 곳 가셨을거야 쓰니야... 마음 잘 추스르길 바랄게..
5년 전
익인2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쓴이님
5년 전
익인23
내가 다 마음이 아려서 생각회로가 정지된 거 같다.. 무슨 말이 들어오겠냐마는 진심으로 기도할게 아버지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5년 전
익인24
쓰나...ㅠㅠㅠ
5년 전
익인25
아이고.. 어떤 말을 해줘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아버지 좋은 곳 가셨을거야..
5년 전
익인26
나도 얼마전에 가족을 떠나보내서 남일같지가 않다...쓰니야 마음 굳게 먹어...힘내...
5년 전
익인28
쓰니야 따뜻한거 마시자... 힘들겠지만 버틸수있어
5년 전
익인29
아이고 ... ㅠ 좋은 곳 가셨을거야 마음 잘 추스르길 바라 아버님 잘 보내드리고 와 ...
5년 전
익인30
어떤 말로도 위로할 수 없을 것 같아...... 쓰니야....ㅠㅠㅠ 잘 보내드리고 와... 마음껏 슬퍼하고...
5년 전
익인31
쓰니야.. 잘보내드리고와 마음 잘 추스리고..
5년 전
익인3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년 전
익인33
쓰니야 ㅠㅠ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될 것 같아 마음 잘 추스리고 ㅠ...아버지는 정말 좋으신 분이였어서 좋은 곳 가셨을거야 ㅠㅠ...쓰니 안아주고싶다 ㅠㅠ
5년 전
익인34
쓰니야 내가 어떤말도해줄수가없네... 아버지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야... 잘보내드리고와 언제든 너의 말 들어줄게
5년 전
익인35
뭐라 말을 해야 될지 망설여지지만 좋은 곳 가셨을거야 쓰나 힘내란 말이 말도 안되겠지만 그래도 잘 추스리고 힘내고...
5년 전
익인36
아 어떡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짜 쓰니 어떡하냐. 쓴아 마음 잘 추스리고 아버님 좋은 곳 가셨을거야. 힘내.
5년 전
익인37
아 눈물나 좋은 곳 가셨을 거야 편히 눈 감으셨을 거야 쓰니야 잘 보내드리고 와 꼭 힘내
5년 전
익인38
어떤 말을 해야할지.... 쓰니 안아주고 싶어..
5년 전
익인39
아... 나도 소중한 사람을 보내봤었는데... 금방 일상으로 돌아오지 않아도 되니까 너무 힘들면 힘들다 표현하고, 충분히 울고, 슬퍼하고, 인사드리면서 마지막 가시는 길 끝까지 함께했으면 좋겠다. 제때 못하면 평생의 죄책감으로 남더라고...
5년 전
익인40
어떡해.... 쓰니야...ㅠㅠㅠㅠ 아 무슨말을 해줘야 할까... 지금은 힘내란 말 밖에 해줄 수 없는게 너무 미안해...
5년 전
익인42
아버지 좋은 곳 가셨을거야... 힘내고 쓰니 토닥토닥ㅠㅠㅠㅠㅠㅠ
5년 전
익인43
뭐라고 말해야 위로가 될지 모르겠네... 너무 갑작스럽지만 좋은 곳 가셨을 거야 우리 쓰니 쓰담쓰담
5년 전
익인44
아 눈물나ㅠㅠ 쓰니야 어떤말을 해야할지,, 아.. 힘내라는 말밖에 못해서 정날 미안해 좋은곳에 가셨을거야
5년 전
익인45
건강하게 잘 지내시다가 갑자기 쓰러지신 거야...?
5년 전
익인46
잘 보내드리구 와.. 잘 추스렸으면 좋겠어..
5년 전
익인4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쓰니야... 아버지 좋은 곳으로 가셨을꺼야.. 마지막 가시는 길 잘 보내드리고 와 아버지 마지막 못지켜드렸다고 너무 자책하지 말고.. 괜찮아 쓰니 잘 견뎌낼 수 있어 화이팅!!
5년 전
익인48
아... 토닥토닥 ㅠㅠ 조흔 곳 가셨을 거야..
5년 전
익인49
헉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 되겠지만 너무 자책하지는 말아ㅜㅜㅜㅜㅜㅜ
5년 전
익인50
쓰니야 힘내,,,, 지금 무슨말을 해도 도움안된다는거 알아서 더 마음이 안좋다
아버지 좋은곳으로 가셨을꺼야
5년 전
익인51
쓰니야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ㅠㅠ진짜 많이 놀랐겠다....
5년 전
익인5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보자마자부터 눈물 한바가지 흘리는 중이야ㅠㅠ 쓰니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익인53
아버님 좋은 곳에 가셨을 거야...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 되겠지만 너무 힘들어하지 말자... 아버님이 속상해하실 거야
5년 전
익인54
쓴이야 너 몸 잘 추스리고 어머니 옆에서 많이 도와드려 힘내 !!
5년 전
익인57
어머니 계실지 안 계실지 모르지 않을까...? ㅠㅠ
5년 전
글쓴이
엄마 있어 근데 너무 힘들어하샤
5년 전
익인67
그렇구나 ㅠㅠㅠ 혹시나 하고 쓴 댓글이었어 뭐라고 해줄 수 있는 말이 없어서 미안해 ㅠㅠㅠㅠ
5년 전
익인5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쓰니야 아버님 좋은 곳에 가셨을거야 진짜 나도 눈물이 난다....ㅜㅜㅜㅠㅠㅠㅠ
5년 전
익인56
아버지 좋은곳으로 가셨을거야...힘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년 전
익인5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년 전
글쓴이
엄마가 너무 것정도ㅑ 내가 엄마한테 해줄 수 있는게 뭘까
5년 전
익인59
좋은곳 가셨을거야.... 마음 잘 추스려 뭐라고 위로를 해줘야할지 모르겠다 힘내고...
5년 전
익인60
익인앙... 너 나랑 똑같아... 아빠가 갑자기 가아아압자기 돌아가셨거든 ㅎㅎ... ㅠㅠㅠ 그 심정 알거같아 나는 학교에 있다가 응급실 간 케이스인데 펑펑 울ㅇ었는데 너두 펃펑 울어 그래야지 마음 편해..
5년 전
익인64
나도 엄마가 가장 걱정됐었는데ㅠ 엄마는 나의 존재만으로도 고마워하더라고 그래서 그냥 옆에서 앉아서 안아줘 ..ㅠㅠ 그리고 너도 마음 잘 지켜야해
5년 전
글쓴이
그냥 옆에 있어주겟ㄷ가봒에 못하겠어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
5년 전
익인68
옆에 있어주는게 제일 잘 하는거야 마음 잘 추스리고 잘 보내드려줘 ....
5년 전
익인61
아... 우리 아빠도 일 나가는 도중에 그러셨는데.. 쓰니야 괜찮아?
5년 전
익인62
아이고 .... 마음이 너무 아프다 ㅠㅠㅠㅠㅠ 쓰니야 항상 힘내
5년 전
익인63
너무 마음이 아프다ㅠㅠㅠ 아버지 분명 좋은곳 가셨을꺼야...
5년 전
익인6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쓰니야 진짜 뭐라해야 위로가 될지모르겠지만 힘내ㅠㅠㅠㅠㅠㅠㅠ너무 마음아파ㅠㅠ
5년 전
익인66
너무 갑작스러운 이별이라 많이 슬프고 힘들겠지만 아버지 좋은 곳으로 잘 보내드리자...ㅠㅠㅠ 어머니는 쓰니가 옆에 있어주는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실거야... 힘내ㅠㅠ
5년 전
익인69
쓰니야 아버지 분명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야... 해줄수있는게 이런 말 뿐이라 미안해.... 아버지 잘 보내드리고 눈물 나면 꾹 참지 않아도 돼 눈물 나는대로 펑펑 울어 그냥... 어머니한테는 지금 쓰니가 곁에 있다는 것 자체도 큰 힘이고 의지일거야 하 진짜 너무 속상하고 마음아프다... 힘냈으면 좋겠어 쓰니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년 전
익인70
아...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 될거라는 걸 알아 쓰니야.. 가만히 옆에 있어주고 같이 슬퍼해주고 그러는 게 가장 도움이 될 거야.. 쓰니도 힘들텐데 너무 마음이 아프다.. 좋은 곳으로 가시길 바랄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년 전
익인71
옆에 누군가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과 위로가 되더라
5년 전
익인72
쓰나 어머니도 어머니시지만 너도 힘들고 슬프잖아. 책임감과 미안함은 훨씬 나중에 느껴도 될 감정이야. 쓰니는 어머니께 존재만으로도 힘이니까 그냥 같이 있자
5년 전
익인73
쓰나... 마음아파..ㅠㅠ 마음 잘 추스르길 기도할게.. 아버지도 분명 좋은 곳 가셨을거야..
5년 전
익인74
쓰니야 옆에서 위로 못해줘서 미안해
너무 힘들겠지만 아버지가 좋은 곳에서 늘 지켜보고 계실거야 힘내
5년 전
익인75
쓰니야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 되겠지만 아버지 잘 보내드리고 와... 힘내고
5년 전
익인76
쓰나 아버지 좋은곳으로 가셨을거야... 나도 마음이 너무 아프다... 마을 잘 추스르길 기도할게,, 힘내
5년 전
익인78
쓰니야ㅣ.. 마음 잘 추스르고 잘 보내드리구 와 .. 어떤 말을 해야 위로가 될 지 모르겟다 ..
5년 전
익인79
지금 누구보다 힘들거기에 어떤 말도 쉽게 할수가 없네... 쓰니 맘 잘추스리길 바랄게..
5년 전
글쓴이
실감이 안 나서 눈무링 안 나ㅆ늠데 친구랑 전화하자마자 울었어 나도 힘든가봐
5년 전
익인80
계속 옆에 있어주는게 가장 어머니한테 큰 힘이랑 위로가 될꺼야 쓰니도 너무 힘들텐데 그냥 오늘은 아무생각말고 걱정말고 펑펑울고 아버지 잘보내드리자...ㅜㅜ 쓰니맘이 어떨지 어떤말을 해줘야할지 모르겠지만 너무 힘들어하지않았으면 좋겠어ㅠㅠ..
5년 전
익인81
어떡해..
5년 전
글쓴이
난 안 힘든 줄 알았어 엄마가 너무 걱정돼 진짜
5년 전
익인82
좋은 곳 가셨을거야.. 힘내..
5년 전
글쓴이
우리 아빠 너무 좋은 사람이었어 아프단 소리도 안 하고 너무 잘해주셨어 내가 봤던 아빠 중에 제일 좋은 아빠였어 내가 싹싹하지도 못하고 애교도 없는 딸이라서 아빠한테 상처 준 적이 너무 많아 평생 죄책감으로 살 거야 보고 싶어 아침에 전화한 게 마지막 전화녔을 줄 몰랐너
5년 전
익인108
쓰니는 아버님께 좋은 기억이 가득한 딸이었을거야
5년 전
글쓴이
아빠는 아침에 마지막으로 전화할 때까지 내 것정이었어 내가 밥을 잘 안 먹어서 끝까지 내 걱정이었어
5년 전
익인8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도 갑작스레 겪어봐서... 아주 조금 널 이해할 수 있지만
이런 상황은 진짜 어떤 말을 들어도 위로가 안되잖아...
아버지 꼭꼭 좋은 곳 가셨을 거야
그리고 어머니도 어머니지만 네가 그냥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도움 되니까
너무 뭔가 하려고 하지 않아도 정말 괜찮아
나는 쓰니가 쓰니 자신도 잘 위로해줬으면 좋겠어...
5년 전
익인8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년 전
익인85
나두8년전에 돌아가셧어,, 초딩때 아침에 집에혼자있엇는데 큰아빠한테 전화와서 웬일이지!? 이러고 해맑게 받았는데 돌아가셨다고하더라 쓰니는 나보다 더 긴시간함께했으니 지금더더욱슬프겠다 시간지나면 나아질거야..
5년 전
익인86
마음이 너무 아프다
5년 전
익인87
쓰나 너도 힘들 텐데 어머니가 힘들어 보인다고 너 슬픔을 뒤로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울고 싶은 만큼 울고 위로만 해주지 말고 위로도 받길 바랄게
5년 전
익인93
생전 아버지께 못해준 것만 생각나고 그럴 텐데... 아버지는 쓰니가 자기 딸이라서 그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셨을 거야 너는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힘이 됐을 거야 너를 생각하고 걱정해주는 게 아버지의 삶의 낙이었을 거고 그러니까 자책하지 마
5년 전
익인88
아... 쓰니 맘 잘 추스리고...
5년 전
익인90
하 나 알바중인데 이거읽고눈물나.. 나도 저번에 아빠가 갑자기 아프셔서 병원갔더니 암이라는거야..
진짜 갑자기 하늘이 노래져서 정신이 멍해지고 진짜 엄청울었어 나도 아빠없이 못살아서... 쓰나 뭐라고 위로도 안되겠지만 진짜 그냥... 좋은곳가셨길 기도해드리자 아빠도 쓰니 하늘에서 지켜보실꺼야..
5년 전
익인91
쓰니야 슬플 때는 펑펑 울고 그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것 같아 어떤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잘 추스리길 바라ㅜㅜ내가 다 마음이 아프다..
5년 전
익인92
쓰니 잘 추스리고ㅠㅠㅠㅠ 좋은분이라 좋은곳으로 가셨을거야... 마음이 안 좋다ㅠㅠ
5년 전
글쓴이
너무 급하게 나와서 마르크도 못 챙겼어 병원 들어가려면 마스크 있어야 데는데 어떡해
5년 전
익인94
근처에 약국 없어????? 병원 근처에 있을텐데
5년 전
익인96
주변에 약국은 있어? 지갑은 가지고 나왔고?
5년 전
익인112
근처약국가서 상황얘기해보자 아마 살수있을거야
5년 전
익인95
좋은 곳 가실 거야 마음이 너무 아프다 근처에 약국 한 번 가봐 ㅠㅠ
5년 전
익인97
아 우리 아빠 일 같아서 진짜..... 쓰니야 잘 이겨내길 바랄게
5년 전
익인98
나두 엄마가 갑자기 돌아가셔서 진짜 1년동안은 정말 힘들었는데 진짜 시간이 약이더라 나도 투정 부린것만 생각나고 사진 안찍어놓은거 엄청 후회했었는데 자주 찾아가기만 해도 아버님은 행복하실거야 꼭 좋은 곳에 가셨을거구... 쓰니야 힘내
5년 전
익인99
아버님 좋은곳에서 편안히 쉬실꺼야..쓰니 너무 힘들겠지만 힘내길 바랄게 ㅠㅠㅠ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년 전
익인100
아버지는 다 아셔 쓰니야 진짜 니 마음 다 아셔 괜히 자식이겠어 감히 상상도 할 수 없을 만큼의 무게고 진짜 너무 당황스럽고 힘들 것 같은데 쓰니야 아버지는 진짜 다 아셔 니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지금 얼마나 속상한지 조금 떨어진 발치에서 지켜보고 계실 거고 지켜주실 거야
5년 전
익인101
너무 가슴이 아프다 쓰니야... 무슨 말을 해야할까
5년 전
익인102
아부지 평소에 건강 안좋으셨어?? ㅠㅠ
5년 전
익인103
정말 좋은 곳으로 가셨을 거야
5년 전
익인104
쓰니야ㅠㅠㅠ아버지 좋은 곳 가셨을거야 마음 잘 추스리길 바라....
5년 전
익인105
무슨 말로 위로를 해야 될지 모르겠다.. 너무 갑작스러웠을텐데 부디 마음 잘 추스리길 바라고 좋은 곳 가셨을거야 쓰니 정말 안아주고 싶다
5년 전
익인106
항상 곁에서 쓰니 지켜봐주실거야
5년 전
익인107
쓰니야 괜찮냐는 말도 쉽게 못하겠다 토닥토닥 하늘에서 쓰니 예쁘게 바라봐주실거야!
5년 전
익인109
아이고....쓰니야...마음 잘 추스리고..어떤말도 위로가 되진 않겠지만 너가 잘 견뎌내길 아버님도 바라고 계실거야....! 어머니 옆에서 잘 지켜드리고 ... 아버님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야 분명 잘 보내드리고...!
5년 전
익인111
힘내고 정말 지금 너무 힘든거알아...위로를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고 위로도 안 될 것같은데 정말 옆에 있어주고싶다....왜 이런 슬픈일이 일어나야 하는지도 모르겠다...쓰나 정말 힘내...
5년 전
익인114
쓰니야 나도 어머니 돌아가셨는데 가끔씩 꿈속에서 대화하고 만나곤 해.. 우린 완전히 헤어진게 아니야.. 아빠가 하늘에서 잘 지켜주실거야..
너무 갑작스럽지만 쓰니야 진짜 마음 잘 추스리길 바래..
5년 전
익인115
쓰니야... 마음 잘 추스리고 힘내 좋은 곳 가셨길 바랄게...
5년 전
익인116
쓰니야 ... 마음잘추스려
5년 전
익인117
쓰니야 ,, 내가 다 너무 맘이 아프고 속상해 아버님 좋은 곳으로 가시게 기도할게
5년 전
익인118
쓰니야 엄마 생각한다고 울지도 못하고 꾹 눌러 참지 말고 울고 싶은만큼 울고 그래 지금 못 울면 가슴에 한 맺혀.. 좋은 곳으로 가실거야
5년 전
익인120
아... 나도 아빠 위독하시다 해서 일 하다 말고 뛰쳐 나왓는데 출입증 없다고 올려 보내주질 않아서 엄마는 전화도 안 되고 혼자 병원 로비서 발 동동거리고 계속ㅊ울고 불고 하던 때 생각나서 더 안타깝다 맘 잘 추스려 잘 보내드리고 와 쓴아 선뜻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될 지 모르겠네 맘 단단히 먹고 중심 잘 잡고 있어야 돼
5년 전
익인122
가족을 잃는다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아 쓰니야 힘내 고인의 명복을 빌게
5년 전
익인123
쓰니야 내가지금하는말로 위로가될진 모르겠지만..마음잡구..힘내 쓰니야 ...고인의 명복을 빌게
5년 전
익인124
쓰니야 힘들겠지만 마음 단단히 먹고 아버지 잘 보내드리고 와 고인의 명복을 빌게
5년 전
익인125
쓰나 ㅠㅠ..
5년 전
익인126
아버님 좋은 곳 가셨을거야 너무 참지는 말고 어머니랑 잘 추스렸으면 좋겠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년 전
익인127
쓰나.... 어머니 곁에도 쓰니가 있어줘서 너무 다행이다... 힘들고 아버지가 많이 보고싶고 그러면 언제든 이렇게 인티에 글 남기고 같이 대화하자 소중한 사람 갑자기 잃은 마음 다 헤아려주지는 못해도 같이 얘기하자... 분명히 좋은 곳 가셨을거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년 전
익인128
아니 운동하시다가?...ㅠㅠ
아 진짜 이게 무슨 일이야 ..
5년 전
익인129
쓰니야.. 마스크는 구해서 잘 들어갔지? 많이 힘들지.. 울고 싶은 만큼 실컷 울고.. 어머니랑 힘내서 잘보내드리자.. 그래야 아버님도 편하게 가실거야.. 우리 쓰니 많이 힘들겠지만.. 좋은 기억들만 생각하며 힘내자
5년 전
익인130
나 초등학교 4학년인가 5학년때 아버지 급사하셨어 병원에서 심장 마사지 했지만 돌아가셨고 지금도 트라우마로 힘들때도 너무 많아 그치만 아버지가 꿈에 나와서 나한테 울지말고 씩씩하게 자라달라고 얘기했던거 생각난다 쓰니도 그랬으면 좋겠어
5년 전
익인131
어머니옆에 있는게 제일 도움될거야ㅠㅠㅠ 아버지 좋은 곳으로 가길 바랄게....
5년 전
익인132
무슨 말을 해도 위로가 안 될 거 알지만 잘 견뎌줬음 좋겠어 진짜 항상 아빠가 지켜보고 계실 거야 힘 내 쓴아 괜찮을 거야
5년 전
익인133
쓰니야..아빠는 곁에 안계시지만 항상 쓰니 지켜주실거야 어떤 말로도 위로되지 않겠지만 아빠 좋은 곳으로 가시길 바랄게 힘내..
5년 전
익인134
너무 마음이 안좋다.. 무슨 말로도 위로가 되진 않겠지만 아버님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야 펑펑 울고 싶으면 울어야돼 마음 잘 추스르길 바랄게 힘냈으면 좋겠다...
5년 전
익인135
ㅠㅠ쓰나...나도 2년전에 아빠 교통사고로 보내드려서 마음 잘 알아..우리는 아빠 죽어갈때 사고난 줄도 모르고 가족들끼리 놀고 있어서 더 힘들었거든..? 진짜 세상 무너지는 거 같고 실감이 안나더라 우리는 뇌사판정받아서 도저히 가망이 없었지만 진짜 실낱같은 희말이라도 있다면 아버님 제발 무서하시길 바랄게...진짜 앞으로 너무 힘들겠지만..마음 잘 잡고 엄마 잘 잡아드려야해
5년 전
익인136
쓰나.. 아직 부모님을 하늘나라로 떠나보낸적이 없는 내가 어떻게 쓰니 감정을 다 이해할 수 있겠냐만은 그래도 소중한 가족을 너무 일찍 잃어본 적 있는 사람으로서 정말 진심을 다해 안아주고싶다.. 난 초등학교때 막내삼촌이 30대에 갑작스럽게 교통사고로 돌아가셨거든 우리한테 너무 잘해주셨고 곧 결혼하셔서 일주일전에 결혼하실분이랑 같이 밥도 먹었는데 갑자기 그 소식 듣고 진짜 멍 하더라 심지어 난 그때 성당에서 캠프한다고 신나게 놀고있었는데 다음날 얼른 나오라고 해서 갔더니 언니가 얘기해주더라 진짜 안 믿겼고 어이없었어.. 나도 이렇게 힘든데 할머니는 얼마나 힘드셨을까 싶었어.. 쓰나 갑작스런 이별은 누구에게나 슬픈거니까 너무 억지로 울음을 참으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울거 다 울고 다 쏟아내자 그리고 힘들겠지만 아버지를 위해서라도 씩씩하게 살아가자.. 어머니도 잘챙겨드리고.. 하지만 쓰나 쓰니 본인이 제일 중요하고 아껴줘야할 존재라는 건 잊으면 안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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