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같이 사는데 냉장고도 그렇고 냉동실도 그렇고 꽉채우고 사는거 이해안돼아이스크림 3~4개 사면 구석구석 쑤셔넣는게 이해가 안돼냉동실에 이사올때 가져온거 합하면 10년 넘은것도 있는거 같아난 그래서 엄마음식이여도 냉동실에서 꺼낸 재료로 한거면 손이 잘 안가는거 같아.그냥저냥 살았는데 요즘은 참기가 힘들어서 독립을 진지하게 고려중이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