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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54
이 글은 5년 전 (2020/5/08)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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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닝 입술 치료기간(+키스강제금지기간)겸 시험공부 겸 테루시마 개인과외를 시작하는 둘. 

 

"봐. 여기 분사구문에서 어쩌고저쩌고....." 

"......(슥슥-)..이거 맞아?" 

"어 맞아! 봐! 하면 잘 하는데 안 했던 거였어!" 

"네 실력이면 나 D대 가겠다." 

"그정돈 아니야... 알잖아, 아직 한참 모자란거.." 

"....그냥 해 본 말인데 그렇게 진지하게 말하면 어떡해.. 나도 알아 나 한참 모자른 거.." 

"아, 아니...! 가르치는 내가 모자르다는 뜻이었는데?! 진짜야! 나 너 무시하는 거 아니야!" 

"....ㅋ.. 알았어 알았어. 장난이야. 뭔 말을 못하겠네." 

"...집중하세요." 

"네에~" 

 

성적표가 나오는 날, 바로 닝 학교 앞으로 달려가서 닝 기다리는데 생각해보니까 닝이 나오려면 아직 시간이 남아있어. 그냥 날씨도 좋고 기다리자 싶어서 기다리는데 어딘가 불안하고 초조하고.. 

 

'어... 왜 이러지?' 

 

그렇게 기다리길 몇 십분, 하교하는 닝은 교문으로 나서는데 멀리서 누가 서 있어. 점점 뚜렷해지는 실루엣에 놀라며 뛰어가. 

 

"ㅁ,뭐야? 온다는 말 없었잖아." 

"..이런 기분이구나." 

"응?" 

"네가 날 이렇게 기다린 적 많았지. 내가 너 기다리는데 저기서 나올 거 알면서도 안 나오면 어쩌나 걱정되더라." 

"그런 걱정을 왜 해.." 

"그것도 내가 맨날 하던 말이었고." 

"......." 

"너한테 미안한 게 많아." 

"난 그 말에 상처 받은 적 없어." 

"거짓말.." 

"진짜야. 사실 걱정 한 적.. 있긴 있는데, 그래도 너 보면 다 날아갔어. 정말이야." 

"......알겠어. 믿을게." 

"..응.. 근데 왜 왔어?" 

"나 성적표 나왔어." 

"어? 설마.." 

 

테루시마 손가락에 끼워져 흔들거리는 종이를 낚아채(?) 펼쳐 본 닝의 눈이 점점 커져. 

 

"우와!! 많이 올랐네!" 

"네 덕분이야. 고마워요 선생님." 

"....아..ㅈ..저기..여기 학교야.." 

"아 맞다." 

 

신나서 웃고 있는 닝 얼굴에 자신의 얼굴을 가까이 대고 고맙다고 말하는데.. '너무 가깝잖아..' 하면 자기 왼쪽 어깨를 미는 닝이 귀엽다고 생각해. 

 

"엄마 아빠 보시면 놀라시겠네." 

"아직 안 보여드렸어?" 

"어." 

"빨리 보여드려, 얼마나 좋아하시겠어!" 

"성적표 보여드리는 김에 너도 인사시킬까? 같이 갈래?" 

"...농담하지 말구.." 

"ㅎ. 먼저 가 있어. 성적표 보여주고 올게." 

"응. 집에서 밥 먹고 올 거야?" 

"......." 

"왜?" 

"부부 대화 같아서." 

"여기 학교라니까.." 

"학교만 아니면 돼?" 

"...빨리 가아.." 

"ㅎㅎㅎ" 

 

왠지 모르게 신나서 집으로 돌아 온 닝은 순간 신경 쓰이는거야. 본인은 이 집에서 기여하는 것 없이 빈대마냥 붙어있는 거 같았거든. 테이블에 턱을 괴고 고민하던 와중 마침 현관 쪽에서 소리가 나고 테루시마가 양 손에 무언가를 잔뜩 들고 들어 와. 

 

"ㄱ,그게 다 뭐야?" 

"성적표 보시더니 필요한 거 없냐고 하시길래 용돈 좀 달라고 했어. 이건 고기. 너 고기 좋아하잖아." 

"와 되게 많다... 근데 누가 다 먹어.." 

"너." 

"이거 다 먹고 돼지 되라구?" 

"어. 더 포동포동 해지라고.^^" 

"😞...맞아.. 나 살 많이 쪘지.." 

"난 마른 여자 싫어. 아파." 

"....?네가 왜 아픈데?" 

".....고기 먹자 고기~" 

 

 

(++아.. 피자 먹고 나니까 기분 좋아져서 썼는데 이거 참... 고기도 먹고싶은 내 심리가 반영된 것도 아니곸ㅋㅋㅋㅋ 

 

아무튼 닝 하루에 한 끼 먹거나 그마저도 못 먹을 때 많았는데 테루시마 집에서 살기 시작한 날부터 삼시세끼 꼭꼭 먹어서 살 오른 상태였어. 테루시마는 닝 굶는 거 못 봤거든. 점점 보기 좋아지게 살 오르는 닝 보면서 하고싶다(뭘..? 다 아실거라 믿어요..)고 생각하는 테루시마.. 그리고 그 생각이 너무 심해지면 배구연습 더 세게 하는 테루시맠ㅋㅋㅋ 

 

"선배.. 테루시마 선배 왜 저렇게 컨디션 좋아요?" 

"몰라.. 저 새끠 지치지도 않나.." 

"(극/혐)표정 봐.. 왜 저렇게 밝은데?" 

"ㅜㅜㅜㅜ전 오늘 연습날 아닌데ㅜㅜ 살려줘요 선배님들ㅜㅜ"(☜테루시마 1:1연습상대 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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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근데 이거 왜 본표가 안 될까?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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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지금 한 페이지 내에 본표 있어서 안 되는 거 같아요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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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앗.....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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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ㅠㅜㅜㅜㅜㅜ 넘 재밌는데.ㅠㅠㅠㅠㅠ 이따 밀리면 본표하시던가 아니면 삭제했다가 다시 올리셔야할 거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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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아ㅜㅜㅜ이따 본표 하겠습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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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자려고 둘이서 마주보고 누웠는데 닝은 아까의 그 고민이 생각나서 말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어.

"할 말 있어?"
" ..어떻게 알았어?"
"너 할 말 있으면 입 오물오물거리잖아."
"ㄱ,그랬어..? 좀 보기 안 좋지? 고쳐야겠다."
"고치지마. 입술 먹고싶고 귀여워."
"......."
"ㅎ... 할 말이 뭐야?"
".. 있잖아.. 나 너무 기여하는 거 없이 여기서 지내는 거 같아. 그래서 나 아르바이트 하려구. 생활비에 보태ㄹ,"
"무슨 소리야. 기여하는 게 없긴 뭐가 없어."
"......."
"그런 생각 하지마. 어떻게 보면 내가 억지로 데려온거잖아. 잘못한 기분 드는 건 나여야지, 왜 네가 그런 기분이 들어. 그거 아니야. 알겠어?"

단호한 표정에 마지못해 닝은 고개를 끄덕여.

"...응.."
"....."
"......."
"..근데 닝아."
"응?"
"너, 입술 다 나은 거 같은데."
"..아.. 어..."
"....해도 돼?"
"......."

무언의 동의 뒤에 이어진 키스는 오랜만이라 그런지 너무 벅찼고, 점점 더 짙어지는 키스에 닝의 위로 올라와 각도를 틀어가며 더 깊게 들어오는 테루시마. 덕분에 닝도 같이 흥분해서 테루시마의 목에 자신의 팔을 감았고 한참동안 키스를 나누다 테루시마가 먼저 입을 떼.

"ㅇ,왜.."
"계속하면 더 갈 거 같아서."
"......."
"그렇게 대놓고 서운한 표정 지으면 확 해버리고 싶잖아."

솔직히 기대를 안 했다고 하면 거짓말이지만...
다 읽히는 닝의 표정에 본인도 힘들지만 애써 웃어 넘겨.

"눈은 아직 그대로네."
"...많이 없어졌어."

안쓰러운 표정으로 손가락으로 조심스레 닝의 눈가를 만지다가 그 부근에 입을 맞추는 테루시마. 정말 사랑을 받는 듯한 기분이 든 닝은 그 입술에 자기의 입을 먼저 갖다 대.

"왜 이렇게 적극적이야."
"....싫어?"
"아니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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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아흐아아ㅜㅜㅜㅜㅜㅜ으아ㅠㅠㅠㅠㅜ갓썰이다.., 따흐흑..ㅠㅜ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센세 오천편써죠ㅠㅠㅠㅠㅜㅠㅠㅜ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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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닝한정 다정한 텔심..ㅜㅜㅜㅜ죽는다 엉엉ㅠㅠㅜㅠㅠㅠㅠㅜㅜㅜㅜㅠㅜㅜ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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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카페로 들어가려던 중 다른 학교 배구부원들과 마주친 테루시마. 같이 온 테루시마 친구들도 배구부였던지라 같이 인사를 나누던 와중 얘기가 길어질 거 같아 테루시마가 얘기를 끊고 가려고 했는데 닝이 입모양으로 괜찮다면서 얘기 나누다 오라고 해. 살짝 고민했지만 먼저 들어가는 닝의 모습을 보고 이내 고개를 돌리는 테루시마.

닝이 문을 열고 들어가려던 찰나, 누군가 자신이 손을 잡고 어디론가 끌고 가려고 해.
"누구세ㅇ, 읍!"
입도 막힌 채 끌려가는데 닝을 에워싼 채 걸어가는 무리들로 닝은 보이지도 않겠지. 공사현장 같은 곳으로 끌려 온 닝은 두려움으로 가득찬 얼굴로 주위를 둘러봐.

"나 기억해?"

예전에 테루시마 학교에서 자신에게 질 나쁜 얘기를 했던 사람이었어.

"내가 테루시마한테 빚진 게 있어서 말이야."
"....무슨 빚이요?"
"그 다음날 내가 걔한테 맞았거든? 근데 내가 상처도 안 생겼고. 맞았다는 증거가 없어서 징계까진 안 가서 억울하다 이거야."
"..그래서요?"
"널 건드리면 좀 풀릴 거 같아서."
"......."
"너 어차피 곧 헤어질건데. 내가 테루시마보다 훨씬 더 예뻐해 줄 수 있고.

"ㅅ..싫어... 도와주ㅅ,!"
"조용히 안 해?"

자신에게 가까이 다가오는 무리들을 보며 소리를 지르려던 찰나, 뺨을 맞고 쓰러진 닝. 그것도 모자라 닝에게 발길질까지 하는 무리들. 세게 맞았던 탓인지 입 안에서 쓴 맛이 느껴지던 와중,

"야. 얘 입 더 막아."

발버둥치는 닝의 입을 누군가 막고 셔츠 단추를 푼 뒤 쇄골 부근에 얼굴을 갖다대며 자국을 남기는데 잠잠해짐을 느끼곤 입술을 떼.

"이제야 조용하네. 겁 먹었냐? 놔 둬봐."

발로 닝의 볼을 치며 비웃던 와중에..

"...야! 얘 숨 안 쉬어!"
"뭐?"
"숨을 안 쉰다고!!..."

정신을 잃고 호흡이 멈춘 채로 쓰러진 닝을 허망하게 바라보는 무리들 중에 한 명이 인공호흡을 한답시고 닝의 입으로 다가가려는데 어깨가 돌려지고.. 누군가 닝에게 다가가.

"비켜."

테루시마가 자신의 숨을 닝에게 계속 불어 넣던 와중에, 언제 의식이 돌아왔는지 눈을 뜬 채로 자기를 바라보는 닝을 바라봐.

"괜찮아?"
"......윽.."

자신의 겉옷을 닝에게 덮어준 뒤 닝을 고쳐 안으려고 하자 가슴과 복부가 땡기는 느낌에 고통을 호소하는 닝을 보고 테루시마의 친구 중 한 명이 한 마디 해.

"허, 때리기까지 했나본데?"

차마 다 덮지 못한 닝의 상체에서 보이는 자국까지 보이자 눈이 돈 테루시마..

"함부로 내 거에 손대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줘?"
"....그..그게.."

다수인 쪽은 본인들이었음에도 테루시마와 테루시마 친구들의 기에 차츰 뒤로 밀릴 때 쯤, 센 척 한답시고 객기 부리는 한 명이 한 걸음 앞으로 나와.

"너도 금방 버릴 거 뭘 그래? 간만에 오래간다고 소문이 자자해서 얼마나 대단한가 잠깐 보려고 했던 거 뿐이야."

그 말에 금방이라도 죽일 거 같은 눈으로 자신에게 다가오려는 테루시마를 보고 주춤하던 중, 닝이 테루시마의 팔을 겨우 잡아.

"..하지 마"
"......."
"...괜찮아..."
"......"

혹여나 자기 때문에 학교에서 문제가 되면 어쩌나 걱정됐던 닝은 계속 괜찮다며 중얼거렸고 테루시마는 닝을 안고 일어서.

"쓰레기가 쓰은 짓을 한 건데. 나도 같이 쓰레기짓 하기 직전이야."
"......."
"꺼지라는 소리 직접 말해야 알아들어?"
"야..ㄱ..가자..."
"......."

무리들이 도망가듯이 물러나자 테루시마도 그제야 발걸음을 옮겨. 안도감에 점점 희미해져가는 의식을 놓는 닝과 자책하는 테루시마..

(+닝한테 질 나쁜 말 했다는 애한테 테루시마가 찾아간 것도 아니고 마주친 거고, 걔 취미가 센 척+객기 부리기라 테루시마 마주치자마자 어깨빵 하고 가려고 했는데 되려 자기가 넘어진 걸로 닝한테 맞았네 어쩌네 한 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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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넘어진 거 보고 경고차원으로 말 한마디 하고 지나가는데 사람들 많은 곳에서 그런 취급 받은 게 혼자 분했던 🐶치사한 놈이었던 것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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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ㅠㅠㅠㅠㅠㅠㅠㅠ으아가가각 너무 조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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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진짜 혼자서 괜찮겠냐."
"어. 어차피 깨어나도 여기 하루 더 있어야 되니까."
"....도울 일 있으면 연락하고."
"그래."

그렇게 친구들이 떠나고 또 다쳤어.. 왜 다치기 전에 발견 못 했는지 자책하던 중에 닝이 뒤척이는 소리를 들어.

"여긴.."
"병원이야."
"..나 많이 안 다쳤어."
"그냥 누워있어. 의사도 하루 정도 쉬라고 그랬으니까."
"......."
"......."
"그 사람들..다음부턴 안 그럴거야."
".....알겠어. 징계 받을 짓 안 할게."
"......."
"미안해.."

미안하다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 알 것 같아서.. 더 이상 말은 안 하고 테루시마의 손을 가만히 쥐는 닝이야.

다음날 학교를 마친 테루시마가 닝이 있는 병실 문을 열고 들어섰는데 머리가 짧아진 닝이 보여.

"......."

닝은 자신의 머리를 빤히 바라보는 테루시마의 시선을 느끼곤 괜히 머리를 만지며 말해.

"아. 의사선생님이 깁스 때문에 머리 자르는 게 어떻겠냐고 하셔서 오늘 아침에 잘랐어. ...잘라도 너한테 미리 말하고 자를 걸 그랬나봐."
"..어제처럼 위험할 땐 짧은 게 좋아."
"응. .. 근데 남자애같지? 사실 나도 좀 어색해."
"아니, 예뻐."
"......"

괜히 민망해진 닝은 깁스를 한 목 부근을 어루만지며 가방을 챙겨.

"깁스 언제까지 해야된대?"
"3일정도."
"3일..."

또 3일동안은 키스 못 하겠다 싶은 생각을 하며 그 와중에 이런 생각을 하고 앉아있는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지는 테루시마.

(+왜 깁스 했는데 키스도 못하냐면.. 테루시마 키스는 격하니까요.. 뽀뽀가 아닌 이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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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왠지 다음은 🔥썰 될 거 같은데 사실 언제 올지 모르겠어.. 미안해요..기약없는 약속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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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6
괜찮아 나 기다리는 거 잘해 오기만 해주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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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7
후욱후욱 너무 좋아 나 기다리는거 좋아ㅠㅠ 기다리는거 잘해 센세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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