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적인 티는 안내도 간접적으로 티 내고 엄청 연락하고 약속잡으려하고 걱정 해주고 기분 챙겨주고 하고있지만 그래도 모를 사람은 모르려나.. 술먹고 안기고 술먹고 기분 좋아서 막 엄청 해맑게 옆에 꼭 붙어 있지만 티를 더 낼 용기가 없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