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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8
이 글은 5년 전 (2020/5/12)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나와 동생(자매)을 대하는 방식? 이 많이 달라ㅜㅜ 우리가 터울도 좀 있고 해서 나는 성인이고 동생은 고등학생이거든! 근데 나한테는 장난 엄청 치고 말도 상냥하고 부드럽게 보단 웃기고 틱틱대는식으로(티키타카처럼) 하시는데 동생한테는 내새끼, 귀엽다, 예쁘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셔... 물론 그렇다고 엄마가 날 안 사랑하지 않는다는걸 알고 이런식으로 살아온게 십몇년이니까 익숙한데 가끔 엄마가 동생한테 예쁜 내새끼, 우리새끼 할 때마다 가슴이 쿡쿡 찔리고 '나한테는 저런말 안하시는데...'이런 생각 들고 억울해질때도 있어... 이게 요즘 집밖을 안나가고 붙어있다보니까 더 신경쓰이고 그러는데 나 애정결핍일까... 엄마랑 사이 안좋은거 절대 아니고 엄마랑 친하고 편하고 다 좋은데 저렇게 대하는 방식 차이때문에 가끔씩 서운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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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엥ㅋㅋㅋ앜 쓰나 뭔가 귀엽닿ㅎㅎㅎㅎㅎㅎ 내가 보기엔 쓰니는 성인이구 동생은 아무래도 미자고 막둥이니까 어머니가 더 부둥부둥하시는거 같아ㅋㅋㅋㅋ엄마한테 한번 말해보는게 어때? 나한테는 왜그런말 안해줘~?!?!?나는 예쁜 내새끼 아니야!??!? 이렇게 말해보는것두 나쁘지 않을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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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끔 그런 얘기 하는데 고냥 엄마도 그런게 어색하대ㅎㅎㅎ 늘 그렇게 친구같이 대했는데 갑자기 그러는게 쑥쓰럽기두 하고...떼잉 그런가봐ㅠㅠㅠㅠㅠ 힝구 그래도 첫째는 서러워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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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아 첫째는 그렇더라구 아니면 나중에 편지나 카톡 장문으로 나도 똑같이 해줫으면 좋겠다 말해보면 어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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