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피임기구를 끼고 있는데 잘 지내다가 한달전부터 계속 생리를 했어 지금도 하는 중이고,, 근데 이거 때문인지 아니면 직장 스트레스가 요즘 심해서 그런지 어떤 이유 인지 모르겠는데 자꾸 우울하다가 기분 좋다가 우울하다가 그래,, 나 혼자만 이런거면 괜찮은데 주변사람들한테까지 이러다보니까 좀 심한거 같아서 걱정되네.. 남자친구한테도 그래서 요즘 더 다투고 도대체 나보고 왜 그런생각을 하고 왜 그런 마음을 가지냐고 그러고.. 나도 내가 이해가 안되고 나도 나를 이해 못하겠어 나도 내가 왜 그런지 모르겠고 그냥 너무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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