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해본적 없고 할줄도 모르는데 막 수치스러운 역할만 아니라면 재밌을것같아서... 근데 글 내용만 보면 엄청 꿀알바같지만 카페알바 몇군데 해본 경험상 분명 세상에 꿀알바라는건 존재하지 않던데... 이런거 해본 사람있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