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가 스카이를 원하는건 아니고 나중에 조카가 태어났을때 쪽팔리진 않고 싶어서
항상 열심히는 했다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최선을 다 해본적이 없던거 같아서 후회도 되기도 하고
더 잘 할수있는데 왜 안 하는거냐라는 말을 많이 들어봤거든,,,,
항상 초반에는 정말 열심히 하다가 우울증이랑 무기력증 때문에 시험도 망치고 다 망쳐,,
그래도 지금부터라도 운동도 하고 책도 읽고 공부도 하고
어디가서 뭘 얘기했을때 아무것도 몰라서 쪽팔린 사람이 되고 싶지않아서
대학을 간판따러 가는게 아니라 학문적으로 배우러간다고 치면
200일 남은 시간이지만 최선을 다 해보는게 맞겠지?
할수있다고 하면 되는데 사람이란게 불안하기도 하고 그렇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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