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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3
이 글은 5년 전 (2020/5/16) 게시물이에요
내가 심하진않은데 우울증이랑 공황장애가 있거든... 

근데 그걸 부모님이 몰라. 뭔가 일부러 말할필요가 있나 싶어서 말한적이 없는데 이걸 나중에 아시면 서운하실까...? 

오늘 엄마가 하는말이 내가 뭔일이 있다는 사실을 눈치 챈것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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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엄청 심한데 말씀 안 드렸어 모든 대화가 전부 내 탓으로 귀결될게 뻔해서.. (의지가 전혀 안되는 타입의 부모라 애착도 없어) 그렇지않고 대화 잘 통하는 편이고 그런거 서운해하시는 타입이면 말하는게 좋을거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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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라나... 뭔가 고민도 되다가도 진짜 굳이 말해서 뭐할까...싶기도하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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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 친구는 말씀드리고 많이 좋아졌어..돈독하게 잘 지내더라고 부모님이 의지가 되는 편이면 말씀드려도 될거같앙 혼자 힘들어하기보단 지원군이 있은게 조으니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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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ㅠㅠㅠㅠ고마워 징짜..ㅠㅠㅠㅠ
혼자서 고민많이 하고있었는데...기회봐서 말해봐야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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