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심하진않은데 우울증이랑 공황장애가 있거든... 근데 그걸 부모님이 몰라. 뭔가 일부러 말할필요가 있나 싶어서 말한적이 없는데 이걸 나중에 아시면 서운하실까...? 오늘 엄마가 하는말이 내가 뭔일이 있다는 사실을 눈치 챈것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