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 너무 앞선데 또 그거에 대해서 내 생각을 이야기하는거도 소심해서 잘 못해'이 말 때문에 상대방이 기분 나빠하면 어쩌지'하는 걱정이 너무 크게 들어서거의 혼자서만 끙끙대는 편...나 바보같은거 아는데 진짜 아무리 해도 바뀌지 않더라...ㅠ그거땜에 잠도 잘 못들겠고 새벽까지 뒤척이기도 하고 심할땐 울거나 ㅈㅎ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