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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80
이 글은 5년 전 (2020/6/11) 게시물이에요
하.... 나 머리자르는 거 진짜진짜 안좋아하는데, 

나 자는 사이에 엄마가 내 머리카락 잘라갔나봐.. 이불에 잘린 흔적들이 있네....? 진짜 무섭다...  

무당한테 빌러가려구 그런 것 같은데 (자기마음만 편하자고 동의도 없이 내 머리카락 자르고 빌러가는거) 

진짜 이런거 환멸난다... 저번엔 입던 속옷을 달래지않나..... 

이러다 무당이 나 죽으라고 하면 죽이려는거 아닌가몰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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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거의 사이비종교급인데.. 빨리 나와서 살아야겠다..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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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빠른 시일내에 탈출하고싶다.... 이러다 죽을 것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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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힘들겠지만.. 버텨보자 쓰니야ㅠ
의외로 나오는게 많이 나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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