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나 머리자르는 거 진짜진짜 안좋아하는데, 나 자는 사이에 엄마가 내 머리카락 잘라갔나봐.. 이불에 잘린 흔적들이 있네....? 진짜 무섭다... 무당한테 빌러가려구 그런 것 같은데 (자기마음만 편하자고 동의도 없이 내 머리카락 자르고 빌러가는거) 진짜 이런거 환멸난다... 저번엔 입던 속옷을 달래지않나..... 이러다 무당이 나 죽으라고 하면 죽이려는거 아닌가몰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