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나 1년 6개월동안 다니면서 진짜 힘들었거든 아침이 오는게 무섭고 잠들기 싫고 자기전에 혼자 울면서 버티면서 참다가 6월말까지만 한다고 하고 회사에 말했고 후임도 들어와있는데 아직 엄마한테 말을 안했어 사실 안한게 아니고 못한거거든 엄마는 내가 회사 그만 두는거 완전 반대하거든 나 하고 싶은 일이 생겨서 그거 공부하면서 준비하고 싶은데 인된다고 무조건 반대하고 다른 회사 구하고 그만두라고만 해서 말을 못했는데 이제 진짜 퇴사일이 다와가니까 말을 해야될것 같아서 내일 말하려고 하는데 너무 겁난다 아떻게 말을 꺼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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