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 때 후반 시참의 잼민 감성은 진짜 레게노고... 그 이후에도 소소하게 낚시해서 만원 이만원 벌면서 좋아하는 거랑 박물관에 뭐 기증할 때마다 설명 다 듣고 주민들한테 편지 엄청 자주 쓰고 플레이 너무 힐링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