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보다 소홀해진 건 맞는 거 같다고 자기가 애정표현에 무뚝뚝해서 날 불안하게 한 것 같대 말하지 않아도 내가 알아줄거라는 생각을 했던 것 겉다고 노력하겠대 바빠져서 연락도 뜸하고 나에 대해서 별로 안물어봤었어 그래도 가끔 자기보다 내가 더 소중하고 여전히 좋아한다고 말해주고 내가 사랑한다는 말을 해줄 때가 제일 좋대 이건 뭘까? 권태기일까? 아님 그냥 정말 좋아하는데 여유가 없는걸까? 내가 그대로 있어줄거라는 생각에 이러는 거겠지?
| 이 글은 5년 전 (2020/6/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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