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6월 14일 갑작스럽게 어지러움증을 동반한 구토증세와 온몸에 힘이 빠져서 119를 불렀어!!!! 이 때는 진짜 뇌졸중인가 싶었어...ㅜㅜㅜㅜㅜㅜ 집에 엄마랑 둘이 있었는데 엄마는 면허가 없으시고 우리집이 빌라 4층이라 엘베도 없어서 내가 계단을 내려갈수도 없었고 조금만 움직이면 토를 뿜을 정도였거든 그래서 망설이다가 엄마한테 돈이 얼마가 나와도 좋으니까 119에 연락하라고 하고 119를 타고 병원에 도착했어😀 이건 인증샷
다들 119를 이용하면 요금이 비싸지 않나.... 하는데 전혀 아님❌ 다만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음⭕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 ➡️ 바로 응급상황으로 내가 이동이 불편해서 119를 부르는 경우 나같은 상황이거나 아니면 이동은 가능하지만 너무 힘들어서 자차 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못할 때는 가능해❗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 ➡️ A병원에서 지역 내의 B병원으로 전원을 하는 경우 이 경우는 교통수단으로 이용을 하는거라 비용이 발생한다고 해 ➡️ A병원에서 타지역의 C병원으로 전원을 하는 경우 이 경우도 마찬가지로 교통수단으로 이용을 해서 비용이 발생하고 사설구급차를 이용해야 한다고 하더라고!!!! 사설구급차의 비용은 잘 알지 못해서 이용하려면 알아봐💙 이 글을 쓴 이유는 단순히 119는 비싸... 해서 이용하는거에 있어서 어려움을 느낄까봐 적었어!!! 하지만 충분히 스스로 갈 수 있는데도 귀찮다고 또는 119의 특성상 빨리 도착할 수 있다고 불러서는 안돼❌❌❌❌🔥🔥 그리고 술 마셨다고도 부르면 안되는거 알지?ㅎㅎㅎㅎㅎ 구급대원분들 진짜 친절하셔서 몸이 좀 괜찮아지고는 박카스 사서 인사 드리고 왔다💙💙💙💙 모두 꼭 필요할 때는 적절하게 이용하면 돼💙 +) 아 그리고 보통 119신고 하면 근방에 가장 가까운 병원으로 가는데 혹시 본인이 기저질환이 있어서 다니는 병원 있으면 말해!!! 그럼 그 쪽 병원으로 가주시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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