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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이 동생 올해 자살한다고 했는데 ㄹㅇ 빨리 자살했으면 좋겠따........
379
5년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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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5년 전 (2020/6/29) 게시물이에요
진짜 제발 ㅠㅠㅠ 열심히 산 우리엄마 불쌍해서라도 얼른 떠나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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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나도 가족 한 명 때문에 엄마랑 나랑 맨날 스트레스 받고 울고 그랬움 결국엔 엄마랑 내가 못 살겠더라고 ㅋㅋㅋ 그래서 손절하고 심리 상담받고 치료받으니까 지금 살만해 .. 사실 치료는 별로 의미없고 손절한 게 내 심리에 안정이 온다 그 사람 너무 밉고 내 인생에서 사라지면 다 편해져서 쓰니 맘 이해감
5년 전
익인131
쓰니 행복해라...ㅜㅜ
5년 전
익인124
난 이해됨
가족이라고 다 보듬을 수 없음
5년 전
익인133
가족한테 받는 스트레스랑 상처는 안 겪어보면 몰라 남이면 손절치고 남남하면 끝이지 가족은 그 빌어먹을 핏줄이 뭐라고 그걸 왜 감수하고 죽을동 말동 사는지 힘든거 모르면 소름이니 뭐니 말 안했으면 좋겠다
5년 전
익인134
이게 이런 형제자매 없으면 이해 못할 수 있음 내가 힘들어서 그러는 것 보다도 우리엄마 속상해하고 엄마 힘든거 보고있는데 쟤는 계속 저러고 다니는거 보면 천불이 끓어오르는거지... 나만 싫으면 내가 나가면 그만임 근데 더더군다나 미성년자? 이건 뭐 버리지도 못하고 속터져 죽어... 나는 쓰니 진짜 이해해
5년 전
익인136
층간소음만 당해도 살의가 생기는데 저 정도 수준에 그런 생각 드는건 너무도 당연하다고 생각 윗집아 이 댓글 좀 봐줘 하
5년 전
익인137
고생이 많다 쓰니네 가족들 ㅠㅠ 진짜 오죽하면 저런 생각이 들겠어ㅠㅠ 가족사를 친구들한테 자세히 털어놓기도 뭐하고 여긴 익명이니까 속에 있는 얘기도 하고 그런거지ㅠㅠㅠ
5년 전
익인138
웬만하면 한 사람은 걱정할텐데 온 가족이 바라는 거면 진짜 가관인 듯... ㅠㅠㅠ
5년 전
익인139
야 쓰니야 진짜 이해한다,,, 나는 사촌이 얼른 죽었음 좋겠음... 울 엄마 400만원 갚지도 않고,,, 맨날 지 엄마 때리고 돈 달라 그러고,,, 맨날 속으로 언제 죽냐 언제 죽냐만 외치고 있음
5년 전
글쓴이
진짜 이런것들도 문제인듯 어떻게 때리냐... 진짜 너무하다
5년 전
익인140
우선 이런 말이 또다른 상처가 될까봐 미안하지만...
혹시 동생한테 애정이랑 관심 많이 주니...?ㅠㅠ 사실 내 동생도 술담배에 도벽도 너무 심해서 집안이 동생때문에 몇년간 너무 험악했는데 엄마가 먼저 나서서 동생이랑 대화하는 시간 무조건 늘리고 우리는 너한테 애정이 많다는거 계속 티내고 더 사랑주고 했더니 도벽, 탈선 했던거 지금은 완전 고치고 진짜 다른사람이 됐어ㅠㅠ... 나도 쓰니 맘 너무 잘 알거 같아서 도움 되고자 하는 맘에 남긴다...ㅠㅠ
5년 전
글쓴이
줬으면 줬지.. 근데 스스로 그렇게 안느끼나봐 우리는 걔가 자꾸 삐뚤어지니까 혼내는건데 걔는 엄마가 나만 좋아한다고 느끼나봐.. 내가 사고를 안치니까 나를 안 혼내는건데,, 걍 모든 방면에서 삐뚤어짐
5년 전
익인140
하이고... 사랑을 줘도 사랑을 받을 마음이 없으면 도루묵이지.... 쓰니 속이 속이 아닐걸 잘 알아서 맘이 아프다
5년 전
익인141
근데 나도 이해해....나도 진짜 엄마땜에 죽을만큼 힘들어서 사람들 다 기피할 정도로.. 2년 동안 집에 처박혀서 아무도 안 만나고 우울하게 살았을 때 그냥 엄마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 있음..
5년 전
익인142
힘내 쓰니..ㅠㅠ 오죽하면 그렇게 생각하겠어
5년 전
익인143
난 쓰니 이해간다 ㅠㅠㅠㅠㅠ.피 섞였다고 다 가족아님...
5년 전
익인144
쓰니 행복했으면 좋겠다
5년 전
익인145
유교사상찐한 조선시대도 아니고 갠사상찐한 현대와서 가족이라고 무조건 감싸줘야된다니ㅠ
5년 전
익인145
쓰나 힘내 힘이될진 모르겠지만 성인되면 좀 정신차릴 수도 있어 내동생도 술먹고 취해서 다음날 학교안가고 하도 그러다보니까 결국 자퇴건고당한 노답이었는데 사춘기 지날때 쯤 정신차리고 검정고시보고 사람됐음 나랑 상황 디게 비슷했어서 내가 다 씁쓸하다진짜
5년 전
글쓴이
언젠가는 사람 되겠지.. 사람 안되면 그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 근데 그 되기까지의 기간이 너무 길면 너무너무냐머ㅜ힘들거 같아서ㅠ
5년 전
익인146
쓰니야 행복해
5년 전
익인147
난 이해됨 저렇게 피해줬는데 걍 남이지ㅋㅋ.. 나도 동생 너무 싫다 ㅠ
5년 전
익인148
우리 집에도 그런 비슷한 사람 한 명 있어서 그 마음 이해간다... 쓰니야 화이팅❤️
5년 전
익인150
안때려?? 안맞아서 그런거 같은데 진짜 내동생이었으면 죽기전까지 팰듯
5년 전
익인150
진짜 텍혐이다
5년 전
글쓴이
안때림.. ㄹㅇ 때리고 싶은데 내가 그럴 순 없고 엄마는 때려봤는데 때리는거 조차가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대
5년 전
익인150
아..맞아 부모님들은 그렇다더라..
5년 전
글쓴이
진짜 차라리 폭력적인 사람이 집에 있었으면 좋겠는데 아빠는 따로 살고 엄마 남친은 친딸도 아닌데 때릴 수도 없고 그래서 아무도 손을 못대
5년 전
익인145
내동생도 그랬어서 아는데 때린다고 해결안됨 때렸더니 지도 엄마때리고(ㅋㅋ) 물건 다 뿌수고 한달가출함 비번 바꿨더니 도어락 고장내고
5년 전
익인150
난 그런건 진짜 덜맞았다고 생각해서... 휴 너도 힘들었겠다......
5년 전
익인145
그리고 요즘 그렇게 때리면 신고당해요ㅠㅠ
5년 전
글쓴이
ㅁㅈ 이거임 가출해서 경찰이 잡아온적도 있었는데 때리면 신고 당한다고 말로 할 수밖에 없다고 하더라
5년 전
익인152
나도 혈육이 정신적으로 안좋아서 이해간다 쓰니야 행복했으면 좋겠다
5년 전
익인153
아진짜 동생때문에 엄마 힘든거 보는건 죽도록 싫을듯 진짜 마음고생 너무 할 거같아 ㅠㅠ
5년 전
글쓴이
ㅇㅇㅇ 동생 때문에 예민해져 있으니까 내가 조금만 실수해도 엄마는 믿었던 큰딸인데 하면서 실망하고 동생은 또 아싸!! 이러면서 또 나 가지고 협박하고.. 이거 지켜보는 나는 진짜 미쳐버릴거 같아서 친구한테 말하는데 이것도 한계가 있지 이거 듣는 애들은 뭔 죄냐 감정 쓰레기통 된 거 같을 거 아냐 진짜 힘들거 같음... 그래서 인티에 썼는데 많이들 공감해줘서 진짜 고맙다ㅠㅠㅠ
5년 전
익인155
진짜 진심으로 쓰니네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어ㅠ
5년 전
익인157
진짜 진지하게 정신병동이 입원시켜서 가둬놓는거 어때..? 치료도 받고
5년 전
익인158
쓰니는 그럴 마음 있는데 어머님이 없으시대.... ㅠㅠㅠ
5년 전
익인157
아아ㅠㅠ내가 중간에 댓글 안보고 넘겨서 그 내용을 못보고 지나쳤나바 알려줘서 고마오ㅠㅠㅠ
여러모로 힘든 상황이네 쓰니랑 부모님이 정말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5년 전
익인159
핏줄이라고 다 감싸주는게 말이 되냐궁 ㅋㅋㅋ
5년 전
삭제된 댓글
(2020/7/06 16:56:16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5년 전
글쓴이
ㅇㅇㅇㄹㅇ 쌤도 불쌍함...
5년 전
익인162
쓰나 이정도면 부모님도 쓰니도 많이 힘들었을텐데 제목, 본문 내용, 본문 내용 언급한 댓글만 제외하고 어머니께 보여드리면서 폐쇄병동 설득해보는 건 어떨까ㅠㅠㅠㅠ
5년 전
익인162
나도 쓰니 동생만큼은 아니지만 아빠가 바람피고 구석에 몰아서 나 발로 밟고 뭐 많이 해서 상처 받은 게 많아서 그런지 쓰니 상황이랑 생각 너무 이해가.. 어머니 한번만 다시 설득해볼 수 없으려나ㅠㅠ
5년 전
익인163
나도 동생때문에 죽고싶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라.. 아무튼 쓰니가 행복해졌음 좋겠다
5년 전
익인164
진짜 제목 본문 보고 엄청 놀랬는데 댓글보고 좀 이해중.. 어머님 하고 얘기해서 용돈 X 하고 계좌 비번 바꾸고 그래봐야할거같아 아님 한달 얼마만 써라 ㅇㅇ 하고 규칙 잘 지키면 용돈을 다시 주든 하겠다하고 (뭐 담배 안피기 ㅋㅋ 술 안 마시키 ㅋㅋㅋ.... 도둑질 안하기 등등) 그거 감당 못하겠음 알바하던가 아님 집 나가라해
5년 전
익인164
본인이 직접 들어봤던 말이지만 같은 집에 가족이어도 어쨌든 다른 사람들과 사는 이상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지.. (참고로 난 친구랑 얘기만하다 12시에 들어왔다가 이 말 들음 ㅜ.. 통금 없었음..) 암튼..좀 세게 얘기하고, 규칙을 정하는게 좋을거같아.. 아버님이 용동 몰래 주시거나 하면 아버님한테도 협조좀 해달라고 불쌍해서 줘버릇하면 또 말 안 듣고 말썽피운다고 ㅇㅇㅇ... 좀 조치를 해야할거같아
5년 전
글쓴이
해봤는데 다 안돼!! 돈 같은 경우는 아예 끊었는데 불쌍하게 여기는 어느 한쪽이 자꾸 줘 할머니나 할아버지.. 이정도인줄은 몰라 연세가 있으시다보니까 그냥 사고 치고 다닌다고 하지 자세하겐 안말했거든 충격 받으실까봐.. 그리고 현금을 훔쳐가 이건 현금을 안가지고 다니다가 누구 줄 때 있어서 잠깐 뽑으면 그 사이에 가져가고..ㅎㅎ
5년 전
익인164
아이고... 자세하게 말씀을 드리는게 좋을거같지만 쓰니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 가기에 ㅜ..... 아님 아예 아버님 쪽으로 보내보는거나 그런건 힘드나 ?.. 아님 진짜 말 안 들으면 한달이건 몇달이건 쫓아내거나 ㅠㅜ ?... 진짜 너무 답이 없다 사실 내가 규칙의 예라고 든 것도 우리나라에서 미성년자의 입장에서 원래부터 절대 하면 안되는건데 ㅋㅋㅋ.. 🤦.. 뭐 너의 돈으로 산 거 빼고 나가라.. 이런것도 안 통하려나 ㅠㅠ ? 지금 입고 있는 옷만 줄테니 니가 알아서 나가서 살아보라고.. 한다든지 ㅠㅅㅜ.. 이걸 적으면서도 너가 많은 시도를 했었을텐데 이것도 안 해봤을까 내가 너무 오지랖떠는건가 하는 생각이 든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해결이 되면 좋겠다 ㅜㅜ
5년 전
익인166
쓰니 힘내... 진짜 가족중에 이상한사람있으면 엄청 스트레스겠다. 다른사람처럼 연을 쉽게 끊을수도 없는 관계고, 내 직접적으로 연관있는 사람이 피해보고... 자살하면 부모님이나 쓰니가 자책감 가질까봐 똑같이 바래주긴 힘들지만, 쓰니랑 쓰니부모님 어떤 일이 일어나든 행복하길 바랄게
5년 전
익인169
가족한테 받는 스트레스는 진짜 안겪어보면 모르지.. 특히 돈문제로 나뿐만 아니고 부모님까지 괴롭게 하면 더더욱 그래.. 난 쓰니 마음 이해한다..
5년 전
글쓴이
더웃긴건 용돈 주면 심하게 놀아서 끊었는데 이젠 현금 훔치거나 계좌 이체로 자기 계좌로 보내서 훔침.. 알바하는게 당연한건데 알바하고 와서 불쌍한척 엄청 해 진짜 엄청~~해 난 중3때 알바했는데 고1이 알바하는ㄱㅔ 뭐가 그렇게 대수라고
5년 전
익인171
얼마나 지긋지긋하게 당했으믄 이런 생각을 하겠어..어휴
5년 전
익인172
와 쓰니랑 쓰니 가족분들 진짜 힘들겠다... 나같아도 이런 생각 했을듯
5년 전
익인175
아무래도 완전 남인 쓰니 동생을 자살했으면 좋겠다고 같이 빌어주는 건 백번 생각해도 아닌 것 같고... 내가 할만한 예의는 아닌 것 같아서! 이게 맞다 저게 맞다도 아닌 것 같고...
쓰니는 충분히 이해해 그냥 쓰니 힘내면 좋겠다 수고가 많아 마음고생 심하겠다
5년 전
익인176
친구였다면 손절하고 남을 사람을 가족이라고 보듬는건 부처가 아닌 이상 힘들지..
5년 전
익인177
처음엔 이런 말들 이해 안갔는데..나이들고 여러사람들 겪으면서 오죽했으면 저런말을할까로 생각바뀜..
5년 전
익인173
쓰니랑 쓰니 가족들 행복했으면 좋겠다ㅠ ㅜ
5년 전
익인180
이해함 나도 딱 그 심정 이미 가족이라고 생각도 안 하고 그냥 우리집에 얹혀사는 사람같음 우리가족 괴롭히려고 태어난거같아
5년 전
익인181
난 쓰니 이해해 나도 오빠 있는데 중딩 때부터 사고란 사고는 다 치고 엄마 아빠 속 엄청 썩이고 심지어 엄마 때려서 피까지 봤었다 우리 엄마 최근에 스트레스로 병 얻어서 돌아가셨는데 아닐 수도 있겠지만 병 얻게 된 원인 오빠라고 생각해 제발 좀 죽어줬으면 좋겠다 같은 핏줄이라 생각하기도 싫어
5년 전
익인182
쓰니랑 쓰니 가족들이 고생많네 ㅠㅠ
5년 전
익인183
솔직히 겪어보지않으면..모름ㅜㅜ 고생이다ㅜ
5년 전
익인185
나도 이해함... 내 동생도 그래 패싸움 오질나게 하고 경찰서 엄청 불려가고 정학 당하고.... 그러면서 세상에서 지가 제일 당당해 ㅋㅋ 뭐만 하면 자살할 거라고 엄마 협박하고 ㅋ
5년 전
익인186
그냥 단지 거짓말 조금 하고 약간 성격이 안 좋다는 이유로 죽었으면 좋겠다 하는 건 쓰니한테 뭐라그럴 수 있다 생각하는데 오죽했으면 가족이 그렇게 얘기하나 생각이 든다... 쓰니도 그렇고 어머님도 그렇고 지친 거 같은데...... 그냥 맘 아프다 ㅠㅠ 아무리 가족이라고 하더라도 맞출 수 있는 정도가 있는 거지
5년 전
익인186
진짜 이런 건 안 겪어보면 모를 듯 나는 겪어보지 못했지만 그냥 말만 들어도 짜증나고 어느정도 쓰니 마음 공감 가는데...
5년 전
익인188
아효 얼마나 지쳤으면 저런 말까지할까... 많이 고생했겠다 진짜.. 미자 동생이면 진심 내쫓을수도없고 그래도 가족이라 내쫓으면 진짜 어디가서 범죄에 휘말리거나 큰일날까봐 걱정되고... 미칠노릇인듯
5년 전
익인189
쓰니나 가족이 오죽했으면 그러나 싶어. 힘내, 분명 좋은 날이 올거야!
5년 전
익인190
쓰니 야 너 맘 충분히 이해된다 나도 가족 때문에 너무 힘들어 뭐든지 다 극단적으로밖에 생각이 안되더라 오죽 했으면 그랬을까
5년 전
익인191
ㄹㅇ 겪어보지 못 한 사람은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생각이지,,, 어릴 때 아빠가 손찌검 할 때마다 어쩔 도리없이 맞으면서 속으로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고 저주하고 살았어 ㅋㅋㅋ 쓰니가 저런 생각하는 거 충분히 이해한다 ㅜㅜ 가족이라는 게 남이면서, 남도 아니다보니 문제가 해결이 안 되면 내가 다 미칠 지경이 되는거라,,,
5년 전
익인192
쓰니 입장이해감.. 동생 한창 사고치고 다닐때 나도 저런생각 안해본거 아님..
5년 전
익인193
쓰니야 힘내 무책임한 응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말해주고 싶다 힘내
5년 전
익인196
쓰나 진짜 힘내 힘내 힘이 될지 모르겠지만 진짜 힘내 힘든만큼 나중에 꼭 다시 복이올꺼야 비록 댓글 몇개보고 완전히 이해하진 못했겠지만 그래도 그 심정 알 것같아서
5년 전
글쓴이
다들 응원과 해결방안 제시해주는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덕분에 그래도 힘됐어 다들~~ 월요일부터 부정적인 글 올려서 미안해 다들 힘내쟝
😍
5년 전
익인194
쓰니 고생이다 진짜..ㅜㅜ힘내..!!힘이 안나겠지만 할 수 있는 말이 이거밖에 없네..
5년 전
익인197
쓰니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다..
5년 전
익인200
어지간한 죽는 예견 입으로 말 안해준다는데 천기누설이라 그것도 살이라서... 남의 생사 함부로 판단했다간 살입음
그걸 떠나서 쓰니 가족에게 동생이 없어야 편한거 이해는 된다 진짜 부모님이며 쓰니며 얼마나 맘고생했을까 그 생각이 간절해서 전해진걸수도 있다... 에휴 소식없이 차라리 집을 나가 연 끊고 없어지면 나으련가
5년 전
글쓴이
근데 이건 걍 문제랑 별개로 궁금한건데 천기누설, 살 입는다 이런건 어떻게 알아? 직접 경험해본 사람이 있대..?!
5년 전
익인200
지인중에 무속인분도 그런거 함부로 점사보러온 본인이나 가족한테 말 안하는 편이라더라... 애둘러 말할때는 있어도 그리고 쟈주가는절에 공부오래하신 스님도 비슷한말 하셨었어
5년 전
글쓴이
그니까 그런게 나도 믿는편이지만 어떻게 보면 우리가 직접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는데 그걸 어떻게 지금까지 내려오고 내려오고 전해져서 알고 있을지 너무 궁금햌ㅋㅋㅋㅋ
5년 전
익인200
나더 너무 궁금한데 실제로 무속하시던분들 대대로 겪고 또 신 모시는분들이잖아 어떻게 점사칠때 혼내시기도 한다더라고 그런거 생각도 마라 할때도 있고ㅋㅋㅋ
5년 전
글쓴이
200에게
마쟈 그냥 이런게 너무 궁금하다 나 배다른 남동생 있는데 걔는 빙의 된적도 있고 귀신 본적도 많아서 이런건 믿?는데 뭐 점이나 사주 같은건 내가 모르는 영역이니까 ㅋㅋㅋㅋ
5년 전
익인201
진짜쓰니랑 쓰니가족분들정말힘내고 행복해지셨르면좋겠다ㅠ
5년 전
익인204
에휴.. 쓰니랑 가족들 너무 지쳤나부다 ㅠㅠㅠㅠㅠ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 ㅠㅠㅠ
5년 전
익인205
에휴 내동생도 자살했음 좋겠다
5년 전
익인206
본인이 안겪어봤다고 여기서 훈수 두는 사람들은 어떤 의미로 대단하다
5년 전
익인207
이름만 가족이지 ㄹㅇ 원수보다 못한사이~ 쓰니야 행복해져라
5년 전
익인208
우리오빠도ㅋㅋ
5년 전
익인209
얼마나 시달리고 마음고생 했으면 가족한테 저런 생각까지 들겠어 모두가 행복해지는 방향으로 일이 잘 풀리길 바랄게
5년 전
익인210
하 나는 울 언니 ㅋㅋ 죽일 정돔 아니지만 가끔 너무 패고싶어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대들어
5년 전
익인212
혹시 정신병원에 보내고 싶으면 엄마한테 올해 안에 동생이 자살할지도 모른다는데 정신병원에 있으면 최소한 그런 일을 없지 않을까 하고 설득해보는 건 어때? 동생 살리려면 단단해져야 한다고!
5년 전
글쓴이
나도 해봤지 근데 엄마는 동생 때문에 힘들어하면서도 어떻게 동생한테 그런 말을 할 수가 있냐.. 너는 언니이고 나는 엄마인데 우리가 잘 도와주면 될거다 심성은 착한 아이다 어쩌고 아 쌍욕나와
5년 전
익인212
아이구.....나는 솔직히 동생 정신병원에 보냈었는데 동생이 나아지는거 보고 꼭 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인데 어머니가 완강하시네...
우리보다는 전문가가 더 나을거라고 설득해보는것도 안될까?ㅠㅠㅠ 우리가 이정도했는데 변하는게 없다면 다른 사람을 믿어보자고
쓰니야 내가 만약 말 실수 한게 있다면 미안해ㅠㅠ 나도 예전 생각이나서 말이 많아졌어ㅠㅠ
5년 전
글쓴이
아냐아냐 오히려고마워 오늘 진짜 말해보려고 퇴근하고!!
5년 전
익인212
오늘 꼭 말해보자! 미룰수록 더 상태 나빠진다고ㅠㅠ 쓰니 오늘 좋은하루 보내!
5년 전
익인214
걍 집에서 내쫒아...
5년 전
글쓴이
나도 그러고 싶은데 절대 ㄴㄴ... 부모는 자식 못놓음
5년 전
익인215
설명 안봤지만 벌써 이해된다 쓰니도 얼마나 힘들었으면 저런 생각을 하겠어..
5년 전
익인217
쓰니 마음 충분히 이해 감...
자기가 왕따 당해서 가해자 자살했으면 좋겠다 이런건 100명중 100명이 이해 하는데
가족관계는 이해 못 해주는거 그래도 가족이라서 그런가 이해 못 해주는 사람도 종종 있더라구
내가 쓰니네 가족 겪어본 적 없어서 완전 공감하긴 힘들지만 이해 충분히 된다ㅠ
5년 전
익인219
이해해...난 남동생이어서 진짜 더 힘들었다..나이먹으니 힘도 쎄져서 엄마를 때리기도 할때는 힘없는 내가 얼마나 싫던지 ..... 욕은 물론이거니와....경찰관이 집에 몇번을 왔다...진짜 당해보지 않으면 모르니까 섣불리 "그래도 그말은 좀..." 이런말 하지 않았으면......겪어보면 진짜 지옥이니까...
5년 전
익인220
음 쓰나 전문가에 도움을 받는게 어때?
일단 어머니랑 쓰니랑 병원에 가서 상태 진단 받고 멘탈 케어 받고. 동생에 대해서 얘기 해본다음 쓰니 입장은 병원에 입원를 원하다고 말씀드려. 담당 선생님도 같은 생각이면 어머니 좀 더 설득할수 있지 않을까.?
5년 전
글쓴이
근데 학생인데 입원 어쩌고 말 꺼내면 말도 안된다면서 엄마 화낼듯 걍.. 모든걸 다 해봤는데 안되니까 자살했으면 좋겠다고 말한거임 내가.. 진짜 엄마도 답답한데 그 심정 이해가서...
5년 전
익인220
내가 겪어 보진 않았지만 쓰니 지친게 다 느껴져서 마음이 너무 아프다. 쉼이 되어야 하는 집에서 마저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니 그 힘듬이 상상할수 없을 만큼 클것 같아. 댓글들 읽어보니 어머니한테 심각성을 계속 알리고 있는데 어머니는 동생이 어리니까 또는 동생의 거짓말로 넘어가주시는것 같아. 부모님은 절대 동생 포기 안하실것 같아ㅠ 쓰니에 정신을 위해서 집을 나오는게 맞는거 같아. 그치만 이게 말처럼 쉽지 않지.. ㅠ들어가는 돈도 많고 이것저것.. 내가다 숨이 막힌다ㅜㅠ 그저 일단 쓰니 숨 고르고 안아주고 싶다.토닥토닥
5년 전
글쓴이
내가 몇번이나 봐주다가 계속 동생이 그러니까 안되겠어서 말을 진짜 한단어조차 섞질 않는데 그럴 때마다 동생은 피해자....코스,프레/불쌍한척 하면서 엄마가 밥 먹자고 하면 아니.. 언니가 나랑 같이 밥 먹는거 싫어해.........(그런말 한적 없음) 이러니까 엄마가 나한테 집 분위기가 이게 뭐냐 정말 말 안하고 살거냐 하면서 뭐라고 하지.. 속상하니까.. 진짜 내가 뭘 더 바란것도 아니고 그냥 새벽에 나가서 술 먹고 들어오는 거만 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거조차도 못 지키는 애한테 내가 뭘 더 말해 심지어 내 옷 몰래ㅔ 입고 나가서 친구들 빌려주고 상태 더럽게 만들고 내가 방문 잠그고 다니니까 이젠 신발장에 있는 신발들까지 신는데 진짜 길 지나가다 쓰레기통에서 발견할 거처럼 엄청 더러워
5년 전
익인220
진짜 상상 이상이구나 .. 무시하려고 해도 동생이 계속 쓰니 잡고 넘어지는구나ㅠ 정말 집을 나가는게 정신에 좋을거 같아 동생이 쓰니한테 하고 있는 짓 어머니는 모르시지..?ㅠ 답답함에 숨이 막혀온네 ㅠㅠ 동생은 언제부터 그렇게 엇나가기 시작한거야?
5년 전
글쓴이
220에게
중2 때부터인데 윗댓중에 쓴거 있거든 나도 처음엔 얘한테 놀아났어.. 나도 모르게 걔가 가스라이팅 하면 아 그렇구나.... 하고 당했지 나도 걸릴게 있으니깐.... 가장 큰 건 외박이 안돼서 할머니집에 간다고 하고 둘 다 친구랑 외박하면서 놀았어 그게 너무 많아지면서 그렇게 된거 같아 어쩌면 이렇게 된건 내 탓이 제일 커 진심으로.. 그게 시작될떄 그냥 너죽고 나죽자 하면서 엄마한테 말헀어야했는데 나도 성인인데 통금있고 친구들중에 나만 외박 안되는게 너무 싫어서 그렇게라도 놀고 싶었나봐
5년 전
익인221
솔직히 처음엔 글읽자마자 에이 그래도 가족인데.. 했었는데 첫페이지 댓글에 답댓단거 보자마자 납득함 몇개 더 봤는데 충격이다 진짜.. 나도 내동생이 저러면 진짜 걍 내가 죽이고싶은걸 넘어서 자살하길 바랄듯 쓰니도 그렇고 가족들도 오죽하면 싶다 맘고생 많겠다ㅠㅠㅠ
5년 전
익인222
어머니 말씀하시는게 쓰니가 막말로 칼들지 않는이상은 병원 안데려가실거같은데 .... 저 정도면 개방병동 아니고 폐쇄병동이야... 어머니께 애 범죄자 돼서 감옥가길 바라냐고 애가 아픈걸 먼저 치료해야하지 않겠냐고 정도로 강하게 말해야할듯 ㅠㅠㅠ
5년 전
익인222
지금 남의 지갑에 손 대면 소년원이지만 3년만 지나면 실형이라고 강하게 말씀드려 지금도 돈 훔치는데 3년뒤에 나아질거 같냐고
5년 전
글쓴이
근데 그 돈을.. 가족돈 훔치는거야 밖에서는 더 심하겠지만 일단 내가 아는건 이정도임.. 댓글에 단거!
5년 전
글쓴이
ㅇㅇㅇㅇㅇ진짜.. 인식이 안좋으니까 어쩔 수 없는듯 나도 진짜 많이 노력헀어 처음엔 나도 동생 꾀에 속아서 아 그렇구나 .. 하고 가스라이팅 당하다가 어느순간 진짜 나도 피해입으니까 하나하나 따지면서 생각해봤는데 내가 당하고 있던거지 그 순간에 엄마한테 싹 다 말하고 엄마도 이해 못하길래 소리 지르면서까지 설득해서 이제 쟤 어떤 상태인지 이제야 이해한거라ㅠㅠㅠㅠ ㄱ,ㅡ래도 아직 자식이라 못버리고 있어 그 고칠 수 있겠다는 마음을
5년 전
익인222
어머님께서 애 잘못 키웠다 라는 소리도 듣기 싫어하실거 같은데 정신 병원 가는 거보다 감옥 가는 게 더 애 잘못 키웠다는 소리 듣는다고 제발 사람 구실은 못해도 사람이 해서는 안될 일을 구분 할 줄은 아는 수준으로 만들어줘야한다고 말해... 진짜 내가 다 속상하다
5년 전
글쓴이
이렇게 말하면 ㅇㅇ아 너가 그래도 언니인데 어쩌구.. 난 요기에서 스트레스 받는거임 엄마가 덜 힘들 수 있는 해결 방안을 좋게 제시하는데 엄마는 이해를 못해 아아아ㅏ앙 답답해 나 잠만 이 글 좀 나갈게 너무너무 답답하다
5년 전
익인223
얼마나 힘들었으면 오죽 했을까 싶어..동생은 몇살 때부터 엇나가기 시작한거야...???
5년 전
글쓴이
알림끌게 너무 답답하다 갑자기 미안해ㅠㅠ
5년 전
익인224
나도 타로보러갔을때 지금 상황이 너무 힘든거 몇년안에 아빠 죽으면서 해소될거라는거야 솔직히 나 기대했어 지금도 죽는다면 막 슬프지는 않을거같아 쓰니 마음이 너무 이해간다 열심히 사는 우리엄마 불쌍해서,,
5년 전
익인225
쓰니엄마도 이해된다... 나도 몇번이나 날 죽이려던 친오빠때문에 힘들었어. 나중에 걔 없앨 수 있는 기회가 몇번이나 있었는데 그래도 가족이라고 그러지도 못했어...
5년 전
익인226
쓰니 마음 진짜 이해돼
5년 전
익인227
무당이 그런 거 말하면 안 되지 않아?? 천기누설
5년 전
익인228
나도 잠자는 오빠 침대옆에 식칼들고 간 적 있어서 이해해... 다 고 불질러야지하는 생각 수천번 했어.
엄마도ㅎ... 그 시절에도 나한테 쟤도 내 아들인데 하시는데 흐히히힣힣힣 쓰니야 좀 쉬다와라 여기서까지 멘탈털릴라...
5년 전
익인229
진짜 우리 엄마 아들도 자살하든 차사고 나든 이세상에서 없어졌으면 좋겠다ㅋㅋ 로 다른 사람 힘들게만 하고 개차반으로 사는데 왜 안죽는 지 이해불가
5년 전
익인230
알 거 같다 가족이래서 다 가족은 아님 ㅣㅋㅋㅋ 나도 빨리 아빠 사라졌으면
5년 전
익인231
내친구동생도 이상한친구들이랑 놀다고 양아치병걸렷는디 친구가 날잡고 부모님몰래 모텔가서 동생 후드려패니깐 정신차렷다하든디 .....
5년 전
글쓴이
얘는 또 불쌍한척 하면서 나 신고하면서 피해자 코 스 프 레 할 애야
5년 전
익인233
무당이 그런 말도 해줘?
5년 전
익인234
엄마한테 말씀드려 쟤 자꾸 저러는데 아무것도 안하면 내가 가족을 버릴거라고 동생을 혼내서 정신차리게 하든가 아님 나는 없는 자식치라고
5년 전
익인235
어케댓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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