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걸어갈 길이 구만 리인데 지금까지 행보만 놓고 보면 종착지는 ‘전설’이다. 손아섭(32, 롯데 자이언츠)이 역대 최연소이자 팀 최초 1000득점 대기록을 달성했다. https://m.sports.naver.com/news.nhn?oid=382&aid=0000836174 갓 아 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