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재작년까지만 해도 말 잘하고 사람들 웃기는 거 좋아하고 그랬는데 우울증 있고 나서부터 하고 싶은 말이랑 실제로 입 밖으로 나오는 말이 막 따로 놀아 버벅거리게 되고 얼버무리게 되고 말끝도 떨려... 힘들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06) 게시물이에요 |
|
나 재작년까지만 해도 말 잘하고 사람들 웃기는 거 좋아하고 그랬는데 우울증 있고 나서부터 하고 싶은 말이랑 실제로 입 밖으로 나오는 말이 막 따로 놀아 버벅거리게 되고 얼버무리게 되고 말끝도 떨려...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