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알바 + 개인 브런치 카페 알바 하고왔는데 진짜 상상을 초월하는 바쁨이었어 걍 처음부터 실전투입이었고 손님 앞에 두고 포스기 배우고ㅋㅋㅋㅋ 음료 딱 한 번 교육받고 바로 실전 들어가고ㅋㅋㅋㅋㅋ 바로바로 못외워서 만들다 질문하고 만들다 질문하고ㅋㅋㅋㅋ 진짜 휴대폰 단한번도 못만지고 양치할 시간도 없고 후반부엔 허리아파 죽을 뻔 했는데 생각보다 실수 안 하고 재미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중이야 근데 무서운게 원래 이것보다 더 바쁘대... 금토일 진짜 두렵다 주말 진짜 지옥을 볼거라고 그러더라 하도 바빠서 평소에도 사나흘 하고 그만두는 사람이 많았나봐 선배알바랑 사장님이 은근히 내일 안 나오면 안돼요ㅠㅠㅠ 도망가면 안돼요ㅠㅠㅠ 그러더라 힘들긴 한데 그만둘 생각은 없다 아직 나름 만족스러웠어 큰 실수 한 것 없고 컵 오늘 안깼다 그것만으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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