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생일인 것도 아니고 며칠 전 생일이었는데 엄마가 그 날 바빠서 같이 밥 못 먹는다고 오늘 먹자고 해서 오늘 정해뒀는데 거기는 밀려서 못 간다는데 왜 이렇게 서운하지 다른 곳에서 먹자면서 그냥 집 앞 식당들 이름 대는데.솔직히 매일 먹는 곳이 집 앞 식당들인데 너무 서운해서 그냥 밥 안 먹고 집에 들어왔어 서운할만 한 거 아닌가...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7/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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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생일인 것도 아니고 며칠 전 생일이었는데 엄마가 그 날 바빠서 같이 밥 못 먹는다고 오늘 먹자고 해서 오늘 정해뒀는데 거기는 밀려서 못 간다는데 왜 이렇게 서운하지 다른 곳에서 먹자면서 그냥 집 앞 식당들 이름 대는데.솔직히 매일 먹는 곳이 집 앞 식당들인데 너무 서운해서 그냥 밥 안 먹고 집에 들어왔어 서운할만 한 거 아닌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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