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내 허리까지도 안오는 애기들이었는데 오빠가 여동생 손 꼭 붙잡고 편의점에 들어오더니 자기가 먹고싶은건 따로 있는것 같은데(눈이 계속 다른데로 돌아갔음) 여동생이 먹고싶은거 고르라고 하고 그것만 들고 나오더라고 근데 옆에 지나가던 더 아장아장 깡깡애기가 누나가 마음에 들었는지 그 여동생한테 헤헤헿ㅎ 하고 달려드니까 오빠가 '야! 그러지마!!' 하고 소리지르면서 딱 막아섰거든 근데 여동생이ㅋㅋㅋㅋㅋㅋ '어휴 오빠~ 애기들이 그럴수도 이찌!' 하면서 오빠 딱콩 때려줌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넘 기여웠다

인스티즈앱
이 중 가장 본인 취향으로 잘생겼다고 생각이 드는 얼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