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30173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
이 글은 5년 전 (2020/7/07)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친구가 없어서 늘상 나한테 한탄하고 욕한단말야..  

평소같으면 그냥 듣는데 오늘따라 잠 딱 들려고 하던 시점에 그러니까 내용때문에 마음도 심란하고 속도 안 좋아서 잠 다 깨가지고 엄마 가고 속으로 아니 저걸 왜 하필 자기전에... 하면서 혼자 짜증내다가 화나서 머리 쥐어 뜯음... 생각할수록 현타오고 진짜 원숭이같아 소름끼쳐.......
대표 사진
익인1
나라도 그럴 것 같은데 겁나 스트레스일 거 아니야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싱숭생숭하고 이상해서 누워있다가 위로 받는다ㅜㅠㅠ
나는 힘들면 인스티즈도 하고 친구들하고도 말하는데 엄마는 그런것도 할 줄 모르고 친구도 없어서 오죽하면 나한테 말했겠나 싶은 생각도 들어서 미안하면서도 내 자신이 너무 싫어져가지고 한참 생각하고 있었거든...ㅜㅠㅠ 진짜 고마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스트레스가 심했었나봐...한탄이나 욕을 날 것 그대로 계속 자주 들으면 그럴만도 함...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ㅠㅠ 욕만 조금 순화시키면 들었을 때 괜찮을 것 같은데 계속 자극적인 단어들이 머릿속을 돌아다니니까 좀 그렇더라ㅜㅠㅜㅠ 댓글 진짜 고마워... 엄청 위로된다ㅠㅠㅠ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월세 2일 밀렸는데 괜찮나;;;
11:32 l 조회 1
인천공항 직원인데 공항에서 여친 만들고 싶어
11:32 l 조회 1
결혼하고나면 본인 이성사친이랑 일대일로 만날일은
11:32 l 조회 1
필러맞아본익들
11:31 l 조회 2
다들 어버이날에 혈육이랑 돈맞춰?
11:31 l 조회 4
해장 마라탕 vs 물냉면
11:31 l 조회 3
올드 아이폰 해외직구나 일본 가서 사면 무음카메라 됨?
11:31 l 조회 3
여쿨인데 봄웜 화장 가능???1
11:30 l 조회 3
와 손택스 오류나서 기절할뻔
11:30 l 조회 12
워 어케 월 400억이 가능하지
11:29 l 조회 11
오늘 지방에서 서울 지나가는데 막히겟지?..
11:29 l 조회 7
마라샹궈를 먹을지 마라로제떡볶이를 먹을지
11:28 l 조회 4
사자왕자 당신의 사자왕자 취향은?
11:28 l 조회 3
수영모 쓴 라인이마에 속여드름 개크게 나는데 해결법 없나 2
11:28 l 조회 11
나 기초생활수급자였는데 한번도 가난하게 산 적 없는 것 같음 5
11:27 l 조회 66
오늘 첫 소개팅인데 명품가방 들고가는거 어때?6
11:27 l 조회 32
근데 다이슨 쓰면 진짜 머리 착 가라앉게 차분해져?
11:27 l 조회 7
종소세 신고 이거 둘 다 체크하는거 맞아??ㅠ 도와줘ㅓ
11:27 l 조회 13
올영 증정품 재입고 되는 경우도 있어??
11:27 l 조회 6
애인이 사친이랑 대화하다가 잘자로 끝내는거로 꽁기한거1
11:26 l 조회 3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