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친구가 없어서 늘상 나한테 한탄하고 욕한단말야.. 평소같으면 그냥 듣는데 오늘따라 잠 딱 들려고 하던 시점에 그러니까 내용때문에 마음도 심란하고 속도 안 좋아서 잠 다 깨가지고 엄마 가고 속으로 아니 저걸 왜 하필 자기전에... 하면서 혼자 짜증내다가 화나서 머리 쥐어 뜯음... 생각할수록 현타오고 진짜 원숭이같아 소름끼쳐.......
| 이 글은 5년 전 (2020/7/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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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친구가 없어서 늘상 나한테 한탄하고 욕한단말야.. 평소같으면 그냥 듣는데 오늘따라 잠 딱 들려고 하던 시점에 그러니까 내용때문에 마음도 심란하고 속도 안 좋아서 잠 다 깨가지고 엄마 가고 속으로 아니 저걸 왜 하필 자기전에... 하면서 혼자 짜증내다가 화나서 머리 쥐어 뜯음... 생각할수록 현타오고 진짜 원숭이같아 소름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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