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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5년 전 (2020/7/07) 게시물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되기가 어렵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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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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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동ㅋㅋㅋㅋㅋㅋ 근데 애초에 안될 거 아니까 시작도 안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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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다들 쉽게 생각하는데 어려움 ㄹㅇ
내주변도 쉬운줄알고 준비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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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아... 나 지금 프리랜서 강사 하는데 아빠가 진짜 싫어하거든ㅠㅠ 맨날 공무원 시험이나 보라고 하는데 말이 쉽지 그게 되겠냐고ㅠㅠ 몇년 공부하는 사람들도 계속 떨어지는게 공무원 시험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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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그냥 취준중...취준도 어려ㅜ데 공무원이 더어렵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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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공무원준비해서 되면 좋은데 안되면 그 시간 아까움
경력도 안되고 그래서 난 일단 일은 다녀볼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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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회사 2년정도 다녀봤는데 회사 이런건 내 적성에 안 맞아ㅠㅠ 그냥 애들 가르치고 이러는게 편함ㅠㅠ 공무원은 합격한다해도 맨날 스트레스 받으면서 생활할듯ㅠㅠㅠ 되면 좋겠지만 만약 안되면 말한 것 처럼 시간 낭비니까ㅠㅠ 그거도 무섭더라 그냥 허비한거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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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그럼 원래 뭔일했어?? 지금은 무슨일해??
난 취업얼른하고싶다ㅠㅠㅠ엉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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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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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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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강사면 말 잘하겠당 발표도 잘하고..
난 발표 이런거 ㄹㅇ 주목공포증에 떨려서ㅠㅠ
경영학과 이런과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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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아닝!! 예체능쪽ㅋㅋㅋㅋㅋ 그냥 애들 방과 후 수업 같은거 하는거야! 센터 같은 굿도 애들 수업하러 가는거고ㅎ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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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아아 오..예체능..멋있당... 나도 어릴때 초등학교때 방과후 예체능 했었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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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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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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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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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학생들...힘들겠당..요즘 애들 무서웡... 걍 쎄 애들.. 말도 안듣고 사촌동생들만봐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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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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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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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ㅌ헐...꼬집... 그리고 애들 텐션높고 말하는거 그냥 툭툭 뱉지않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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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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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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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촌동생들이 그래서 상처받음.. 나이차 나서 누나가 아스크림이랑 과자사줄게~마트가자
싫어요.
피자시킬건데뭐먹고싶어? 싫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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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아 진짜 그 싫어요 하는 거 듣다보면 열 받아 진짜 짜증나고ㅠㅠㅠㅠㅠ 말대꾸 하는 것도 장난아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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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후..적당히 일하고 돈벌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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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그냥 요즘은 반포기 싱태로 수업하고 옴... 기대따우 하지 않는다ㅠㅠ 그냥 돈 때문에 한다라는 생각으로 수업하고 와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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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인
삭제한 댓글에게
아그건 나때도 그런학생있었어...
근데 나는 초딩때 바이올린 했었거든...부푼맘을 품고 했는데... 손발 다한증이라 3개월다니고 그만둠.. 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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