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나름 젊게 살기도 하고 재밌게 산다 자부했는데 분명 나 고3 때 X예, X맛, 고구마답답이 이런 거 나오기 시작해서 트렌디하게 엄청 썼었거든ㅋㅋㅋㅋ 그 뒤에 ~~~잼 이런 거 나오고 그래 여기까지는 내가 따라갈 수 있었어 근데 언제였지 ~~할 각 , 사이다 뭐 이런 거 슬슬 나오고 뭐더라...급식체 있쟈나...ㅇㅈ? 인정? 이런 거 너무나 낯설고요... 앞구르기인가 뒷구르기인가 그 드립은 아직도 그 정서 파악을 못 하는 중 점점 더 힘겨워져.....점점 더....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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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