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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5
이 글은 5년 전 (2020/7/07) 게시물이에요
ㅈㄱㄴ 

집에서 강아지 두 마리 키우는데 가족들이 기본 케어나 정기 예방접종 막 이런 거 되게 몰라 항상 내가 다 했었고 심지어 목욕도 나 아니면 아무도 할 줄 모르거든 ㅠㅠ 사료도 마트에서 싼 거 사서 먹이면 안 되냐 이런 사람들이야 ㅠㅠㅠㅠ 나는 발톱도 내가 정리하고 검정색 발톱인 애기는 병원에 갈 때 정리 부탁하고 귀청소나 아가들 양치질 빗질 드라이 항문낭 이런 거 다 내가 케어하고든 ㅠㅠ 근데 내가 두 달 정도 뒤에 직장 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혼자 가야되는 상황인데 이 강아지를 키우면서도 무지한 가족들한테 강아지를 맡길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가족들은 그게 그렇게 걱정이면 데리고 가라 이러는데 맘 같아서는 둘 다 내가 데려가서 키우고 싶지 내 걱정은 얘네가 나 일하는 시간동안 외로워할 것 같아서 그렇지... 그리고 혼자 살면 큰 집에서는 못 살 건데 답답해하지는 않을까 싶고 산책도 많아야 일주일에 세네번 정도 할 수 있을 건데... ㅠㅠㅠㅠ 애기들 케어 비용은 집에서 부담하기로 해서 비용은 걱정이 없는데 난 애기들이 걱정이야... 

그렇다고 분양을 보내자니 나한텐 자식인 애들이라 그게 쉽게 마음처럼 안 된다... 그리고 너무 무책임한 것 같고... 하아 내가 데리고 가는 게 좋은 방법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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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가 데리고가서 퇴근하고 산책 잘 시켜주고 지금처럼 케어 잘 해주면 괜찮을것같은데
근데 그러려면 쓰니가 많이 힘들지않을까 싶기도 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ㅜㅜㅜㅜ 고민 많이 됐겠다..... 가족들이 그렇게 무지한데 알아보려는 노력조차 안하면 ㅠㅠ 나는 집안사정때문에 내가 두마리 키웠는데 최근에 한마리 떠나보냈구.... 치매노견이라 배변 못가리는거 외에 크게 힘든건 없었어 외로운것도 두마리라 덜할거같고.. 6개월전글이니까 이미 선택 했겠지? 후회없는 선택이었으면 좋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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