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다먹고 밥풀 몇개 콩나물 하나 이렇게 밥그릇에 있었는데 넌 치우지도 않는데 밥을 대충먹냐고 아빠한테 이야기들었는데 아침에 8시반에 나가서 저녁9시까지 밖에서 공부하고 오고 독서실 9시에 여는데 빨리 안나간다고 뭐라하는사람이야 이렇게 말할거면 빨리 나가라고 하질말던지 밥 다먹고 얹힌기분이야 지금
| 이 글은 5년 전 (2020/7/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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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다먹고 밥풀 몇개 콩나물 하나 이렇게 밥그릇에 있었는데 넌 치우지도 않는데 밥을 대충먹냐고 아빠한테 이야기들었는데 아침에 8시반에 나가서 저녁9시까지 밖에서 공부하고 오고 독서실 9시에 여는데 빨리 안나간다고 뭐라하는사람이야 이렇게 말할거면 빨리 나가라고 하질말던지 밥 다먹고 얹힌기분이야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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