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많이 챙겨줬고 좋아하는 건 아는데 적당히가 없어 올해는 다른반이라 옆반이고 걔말고 다른 친구 보러 갔는데 왜 자기한텐 안오냐고 찡찡... 밥 먹을 때 같이 내려가는데 걔가 밥 잘 안먹는단 말이야 오늘은 먹는대서 같이 내려갔는데 왜 오랜만에 봤는데 자기한테 할 말 없냐고 찡찡...
| 이 글은 5년 전 (2020/7/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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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많이 챙겨줬고 좋아하는 건 아는데 적당히가 없어 올해는 다른반이라 옆반이고 걔말고 다른 친구 보러 갔는데 왜 자기한텐 안오냐고 찡찡... 밥 먹을 때 같이 내려가는데 걔가 밥 잘 안먹는단 말이야 오늘은 먹는대서 같이 내려갔는데 왜 오랜만에 봤는데 자기한테 할 말 없냐고 찡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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