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없음. 그러고 내가 부당함을 표할 거 같은 기미를 보이니까 주변에 내가 여우라고 소문냄. 안좋은, 근거도 없는 루머를 막 만들어내. 아니 대화도 제대로 해본 적도 없고 오히려 같은 반이라고 내가 그냥 같은반친구니까! 내가 먼저 말 걸면 무시했으면서ㅋㅋㅋㅋㅋ어떤 애는 건너편 다른 반 애한테 인사한건데 또 착각해서 인사하는 그 사이를 막 지나가면서 "나한테 인사하지마" 이러고 지나간 적도 있음ㅋㅋㅋ이것 외에 또 더 있는데. 에휴. 내가 하는 모든 말과 행동들을 다 본인들이랑 엮었음. 전화번호 서로 모르고 sns친구도 아니고 인사하던 사이도 아니었음. 그냥 같은 반이라는 같은 바운더리에 있던 중학교 동창들 중 하나였을 뿐. 그러고 4, 5년이 지나도 나를 보면 부들부들거려.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어. 4, 5년 지난 시점인데 학원 끝나고 밤에 귀가하는데 내가 학원 그 시간에 끝나는 거 언제 알았는지 옆에서 튀어나오면서 내 뒤를 쫓아오면서 고래고래 소리지른 적도 있음. 처음부터 끝까지 본인만 중요시하고 본인만 생각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 멋대로하고 이기적이고 못된 애들이었음. 뭔가 대처하기 애매한 사건들 수두룩 이었었는데 이렇게까지 나올 줄이야. 앞으로 쫓아오면 영상을 찍어서 신고하던지 그냥 바로 경찰에 전화를 하던지 무조건 신고한다. 길거리 지나다닐때도 마음 단단히 먹어야하는 세상. 아 제발 나 좀 그만 언급했으면 좋겠다. 신경끄고 살았는데 왜 자꾸 건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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