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나 든든 할 줄 알았는데 아빠도 몸 한 군데씩 아파지고 퇴근하고 집 오면 바로 누워서 자고.. 엄마도 예전 같지 않고.... 얼른 취업하고 돈 벌어서 효도 하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 진짜
| 이 글은 5년 전 (2020/7/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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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나 든든 할 줄 알았는데 아빠도 몸 한 군데씩 아파지고 퇴근하고 집 오면 바로 누워서 자고.. 엄마도 예전 같지 않고.... 얼른 취업하고 돈 벌어서 효도 하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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