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하던 친구 있었어 근데 어제 커뮤에 누가봐도 걔가 쓴 글이 올라왔길래 설마 하면서 전화했더니 폰 꺼져있는거야 그래서 저녁 6시부터 12시까지 엄청 불안해하면서 전화, 문자 해놨거든? 근데 오늘 낮에 다른 친구랑은 만나서 얘기했대.. 나한텐 연락 1도 없고 진짜 잠 못 잘 정도로 걱정했고 걱정되니까 연락해달라고 문자도 넣어놨는데 일 생긴게 아니라 다행이긴 한데 다른 친구한테만 연락해준게 약간 좀 맥빠진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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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하던 친구 있었어 근데 어제 커뮤에 누가봐도 걔가 쓴 글이 올라왔길래 설마 하면서 전화했더니 폰 꺼져있는거야 그래서 저녁 6시부터 12시까지 엄청 불안해하면서 전화, 문자 해놨거든? 근데 오늘 낮에 다른 친구랑은 만나서 얘기했대.. 나한텐 연락 1도 없고 진짜 잠 못 잘 정도로 걱정했고 걱정되니까 연락해달라고 문자도 넣어놨는데 일 생긴게 아니라 다행이긴 한데 다른 친구한테만 연락해준게 약간 좀 맥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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