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아빠 건축 인테리어 사업 성공해서 지금은 친구집 좀 부유하게 잘사는데 ㅇㅇㅇ 친구는 현재 자취에 백수고 아빠한테 돈 받아서 성형하고 먹고 놀고 그러는데 전에 아빠 사무실가서 깔짝 일주일하다가 몸아프다는 핑계로 안하면서 사업에 1도 모르는애가ㅋㅋ 현재 아빠사업 도와주면서 돈 많이벌었다 자기힘으로 몇억짜리 오피스텔 가지고 있다ㅋㅋㅋ 떠벌리는데..ㅋ (실은 가지고 있긴하던데 아빠가 명의 빌려서 사업상 가지고 있는거) 이러면서 저번에는 명품짭으로 다걸쳤으면서 내 지인들 앞에서는 찐이라고 말하고 다니고 ㅋㅋ 가끔 이런 허언증?끼? 부풀리는게 있는데 걸러야하나...ㅋㅋㅋ

인스티즈앱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말나오는 남여주 연기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