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부장적이고 뭐만하면 욕부터 하고 울면 손부터 올라가고 자기말이 곧 법이고 엄마랑 동생한테는 아무말도 못하면서 나한테 쌓인거 다 풀고 내 나이 26살인데 이때까지 아빠때문에 친구들이랑 외박 여행 해본적 손에 꼽고 남자친구가 있어도 아빠때문에 말못해 진짜 이 집구석 나가고싶어서 공시준비중이다 정신적으로 나한테 배려해주는게 얼마나 있나싶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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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부장적이고 뭐만하면 욕부터 하고 울면 손부터 올라가고 자기말이 곧 법이고 엄마랑 동생한테는 아무말도 못하면서 나한테 쌓인거 다 풀고 내 나이 26살인데 이때까지 아빠때문에 친구들이랑 외박 여행 해본적 손에 꼽고 남자친구가 있어도 아빠때문에 말못해 진짜 이 집구석 나가고싶어서 공시준비중이다 정신적으로 나한테 배려해주는게 얼마나 있나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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