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화장하면 술집여자같다 이딴식으로 말하더니 알바 12시에 끝나는거 구하니까 너같은거 성폭행 당하는거 손쉬운 일이라고 당할거면 자궁경부암 주사나 맞고 당하든가 이런 소리했다 그래놓고 내가 순간 뭘 들은거지 싶어서 너무 화나서 소리지르니까 왜 흥분하냐고 적반하장이야 걱정을 넘어서 이건 선넘은거지 엄마가 어떻게 딸한테 말을 이렇게 해? 자전거 타고 10분 걸리는 거리에 역 바로 앞에 있는 곳이고 카운터 알바인데 내가 성인인데도 이런 취급받고 통제 받아야하는게 너무 숨막히고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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