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이 다돼가는데도 아직도 부정하고싶어.. 우리 아빠.. 너무 보고싶다 꿈에라도 나와줬으면 좋겠어 오늘따라 너무 버티기가 힘이드네.. 괜찮은 척 해왔는데 점점 무너진다 어떡하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