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유학 왔는데 코로나때문에 학교도 한번 못가보고 그대로 집에만 있는중이야. 사무치듯 외롭고 한국이 그립다. 엄마가 힘드냐고 물어볼때마다 괜히 걱정할까봐 아무렇지 않은척, 씩씩한척 하다가 잠들기 전에 누워서 한참 울다 잠들어 거짓말해서 미안해 엄마 사실 나 너무 힘들어
| 이 글은 5년 전 (2020/7/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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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유학 왔는데 코로나때문에 학교도 한번 못가보고 그대로 집에만 있는중이야. 사무치듯 외롭고 한국이 그립다. 엄마가 힘드냐고 물어볼때마다 괜히 걱정할까봐 아무렇지 않은척, 씩씩한척 하다가 잠들기 전에 누워서 한참 울다 잠들어 거짓말해서 미안해 엄마 사실 나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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