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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3
이 글은 5년 전 (2020/7/08) 게시물이에요

왜냐하면 내가 요새 그래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 나한테 다 잘해주고 너무 좋긴 한데 그냥 갑자기 이유 없이 그 모든 게 귀찮아질 때가 있거든 일 년에 한 두 번씩...?

그리고 연락 다 끊고 나 혼자 자꾸 숨고싶어짐ㅠㅠ

예전에는 진짜 그래서 한 번은 원래 알고 있던 친구들 연락 일방적으로 다 끊었던 적 있었는데, 지금은 그게 잘하는 짓 아닌 게 아니까 그냥 연락을 텀을 두는 식으로 하고 있어.

이거 진짜 문제 있는 건가 싶어서ㅠㅠ 한 번 올려본다ㅠㅠ 나같은 사람 혹시 있나 해서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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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친구보단 가족.. 가족 너무 지긋지긋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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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그래서 친구업ㅎ어.. 지금 우울증 거의다 나았는데 딱히 친구필요성못느끼겠음 남친이면 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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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래서 아예 잠수타고 혼자있어봤는데 막 우울한건아닌데 어느순간 이대로 내가 사라져도 아무도 관심안줄것같고 사람들사이에 내가 어땠는지 기억안나고 내존재자체가 없었던거같고 그래서 이대로 계속살아가는게 무슨의미가 있지? 이생각까지 가니까 무서워서 정신차리고 친구한테 연락하게 되더라 너무 혼자 오래있는건 안좋은거같아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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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그럴 때 있어...진짜 연락 끊고 잠적한 적도 있어 그래서 남은 친구도 몇 없어 그런데도 종종 그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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