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말이 진짜 많은편인데 하루하루가 스트레스임 목소리도 찢어지는 목소리에 성량도 개큼 그냥 뭘 해도 말이많음 하루종일 말이많음 통화도 하루에 몇시간씩 맨날함 입좀 닫았으면 좋겠음 하루빨리 나가서 혼자 조용히살아야지 귀따가워
| 이 글은 5년 전 (2020/7/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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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말이 진짜 많은편인데 하루하루가 스트레스임 목소리도 찢어지는 목소리에 성량도 개큼 그냥 뭘 해도 말이많음 하루종일 말이많음 통화도 하루에 몇시간씩 맨날함 입좀 닫았으면 좋겠음 하루빨리 나가서 혼자 조용히살아야지 귀따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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