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꼭 좋은 말 가득한데 거기에 초치는? 그런 것도 못 참더라곸ㅋㅋㅋㅋ
전에 고등학교 동창이 셀카 올렸는데
거기서 한 댓글이.. 으 얼굴 뭐야 더러워 이런 내용이었거든?
근데 그 댓글에 친구가 ..? 으? 이렇게 답댓 달아놓은 거 보고도 빵터졌엌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셀카 올린 친구 피셜.. 서로 모르는 사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 (대신 말해줘서 속시원했다고도 함)
중고딩때는 일진 왜 무서워 해야 하냐고 그러고
괴롭힘 당하는 애들이 같이 밥 먹을 친구 없으면 같이 밥 먹고 그러더니 뭔가 여전하다고 느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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