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내 생일날 카톡한번을 안보냈으면서 자꾸 자기 생일선물 뭐 받고싶다 사달라 강요식으로 얘기함 그리고 계속 나한테 뭐 사달라고하는거 좀 어이없더라 지는 한번도 사준적도 없으면서 맨날그래...진짜 어이없는게 나 고향내려왔어 이러면 보통 무사히 잘 왔냐 이러는데 걔는 생일선물은?이말 듣고 정나미 팍 떨어짐 나한테 생일선물 맡겨놨나봐...ㅋㅋ웃긴건 걔 생일 11월인데 지금도 통화하거나 만나면 생일선물 얘기 하는거... 다른애한테도 지 생일선물 받아놓고 걔 생일날 아무것도 안챙겨주고 카톡도 안보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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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