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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
이 글은 5년 전 (2020/7/08) 게시물이에요
난 내가 잘못하긴 했지만 초딩 저학년때 한 2번? 맞아봤는데 완전 선명히 기억 남아있거든 근데 엄마는 내가 언제 때렸냐구 기억 안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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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뭘로 맞았는지까지 기억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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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내가 밖에서 놀다가 주워온 대나무 박스테이프로 칭칭 감은걸로 종아리 맞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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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용도는 모르는데 파란색 긴 플라스틱 막대였어...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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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인정 나도 비 오는 날 저녁 8시~9시쯤 남색 장우산으로 거실에서 종아리 맞았던 거 다 기억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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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다 기억나.. 차라리 정해진 매가 있었다면 덜했을텐데 그냥 아무거나 던져서 맞아서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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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인정. 엄마 전혀 기억못해... 나는 그냥 맞을때 맞은것도 아니고... 10살때인가...
안과가는 약속시간에 친구랑 놀다가 조금 늦었는데 길거리에서 그것도 친구 앞에서 지갑으로 뺨 맞은거...
아직도 생생해... 안과에서도 계속 울었었는데...ㅎ 근데 엄마는 그런적 절대 없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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