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상사랑 제3자가 보기엔 잘지내는것같아보이는 그런관계였는데 실제로 말을 자주 안하고 은근 인사안받아주지만 항상그런것도아니고 말할땐 되게 친한것처럼하고 근데 뭐하나 잘못하면 쥐잡듯이잡고 다른상사랑 수근거리고 업무 몰아주고 결국 자진퇴사하게만들었거든 근데 나한테 왜그랬나 생각해보면 이유가 뭔가싶고 업무적으로 부족했나싶다가도 상사이외에는 나보고 일잘한단 소리도 많이들었고 처음적응안될때 실수에도 크게 혼났고 이렇게까지 다들 혼나는건가생각들고 회식자리에서 기분맞추고 접대같은걸 잘하는게아니라 소극적인 내성격때문인건가싶고 별생각다들었는데 그래도 이러면 안되는거아닌가 이게사회생활인건가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지옥같았어서 퇴사하고도 너무힘들다 그냥 그 연예계 사건이랑 내상황겹치니까 피해자입장 너무 공감가... 아마 나를 힘들게만든 상사는 자기가 어떤행동을한지도모를것같음 난 아직도 그생각에잡혀서 힘든데.. 거의 엄마뻘인 상사였는데 애들도아니고 어른들이그런게 너무 현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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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