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첨에 듣고 헐 엥... 스러웠는데 저번에 우리 둘이 롯백 근처에서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제 너무 더워져서 남친 여름용 수트나 하나 맞춰줘야겠다 하면서(남친 직장인임) 들어가더니 나는 처음 보는 브랜드 매장 들어가서 3백만얼마 결제하고 나옴.... 물어봤는데 기념일도 뭣도 아니었음 걍 생각나서? 샀대
| 이 글은 5년 전 (2020/7/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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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첨에 듣고 헐 엥... 스러웠는데 저번에 우리 둘이 롯백 근처에서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제 너무 더워져서 남친 여름용 수트나 하나 맞춰줘야겠다 하면서(남친 직장인임) 들어가더니 나는 처음 보는 브랜드 매장 들어가서 3백만얼마 결제하고 나옴.... 물어봤는데 기념일도 뭣도 아니었음 걍 생각나서? 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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