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안좋으신 아저씨가 팔았거든 더운 날에 힘드시고 나도 오랜만에 먹을까 해서 두 봉지 사서 버스 기다리고 있었는데 할머니들이 그거 중국산 쌀이라고 저런 거 별로라길래 머쓱해졌어 집 가서 뻥스크림 해먹어야지 희히
| 이 글은 5년 전 (2020/7/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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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안좋으신 아저씨가 팔았거든 더운 날에 힘드시고 나도 오랜만에 먹을까 해서 두 봉지 사서 버스 기다리고 있었는데 할머니들이 그거 중국산 쌀이라고 저런 거 별로라길래 머쓱해졌어 집 가서 뻥스크림 해먹어야지 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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